{"id":"329bc823-7ef9-4267-9038-9b84ad0afca3","doc_type":"press_release","title":"재외동포청, '비정상의 정상화'에 동포 목소리를 담는다","summary":"재외동포청, '비정상의 정상화'에 동포 목소리를 담는다 - 동포청 차장 주도로 특별전담조직 구성… 부서별·전 직원 과제 발굴 - 누리집 '청장과의 대화'로 우리 국민과 전 세계 동포 제안 접수","body":"재외동포청, '비정상의 정상화'에 동포 목소리를 담는다\n- 동포청 차장 주도로 특별전담조직 구성… 부서별·전 직원 과제 발굴\n- 누리집 '청장과의 대화'로 우리 국민과 전 세계 동포 제안 접수\n【관련 국정과제】 123. 재외국민 안전과 편익 증진 및 재외동포 지원 강화\n\n□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이 전 세계 동포가 겪는 불합리한 규제와 행정 불편을 직접 듣고 뿌리 뽑는 '국가 정상화 프로젝트'에 본격 착수했다.\n\n□ 이번 조치는 \"비정상의 시대를 끝내야 한다\"는 대통령 지시('26.3.6.)에 따른 후속조치로, 국민과 일선 실무자가 중심이 되어 과제를 발굴하고 범정부 역량을 모아 해결하는 것이 핵심이다.\n\n□ 이번 조치는 '제도와 현실의 괴리'를 바로잡고, 동포들이 해외에 거주하면서 겪었던 비정상적인 불편함을 정상화하려는 목적에서 시작했다.\n\n□ ▴동포청 직원과 ▴국민·재외동포 제안 등 양방향으로 발굴한 과제는 내부 위원 4명과 국내·외 동포 포함 외부 위원 8명으로 구성된 전담조직에서 검토한다. 특히 재외동포청 누리집 '청장과의 대화' 게시판과 동포청장 SNS를 통해 정책 대상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다.\n\n□ 발굴한 과제는 1차 검토 간담회와 집단 토론회를 통해 대표 과제로 선정한 후 5월 8일(금) 국무조정실에 제출할 방침이다.\n\n□ 김경협 청장은 \"국가 정상화의 여러 유형 중 특히 제도가 제대로 집행되지 않아 발생하는 불편이 가장 시급히 해결해야 할 문제\"라고 지적하며, \"관련 제도가 실제로 작동하도록 집중 발굴·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끝.\n\n[자료제공 :(www.korea.kr)]","ministry_code":"OKA","ministry_name":"재외동포청","org_type":"청","category":"보도자료","published_at":"2026-04-22T10:04:25+09:00","fetched_at":"2026-06-27T14:34:45+09:00","source_url":"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57067&call_from=rsslink","source_tier":"T2_rss","alt_sources":[],"attachments":[],"law_ref":[],"region":null,"kogl_type":1,"kogl_notice":"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원문: 재외동포청","lang":"ko","links":{"related_by_law":[],"same_ministry_recent":[{"id":"fb8fb58e-f8d3-400f-9d15-1767be6a057c","doc_type":"press_release","title":"[사실은 이렇습니다] 중국 동포들이 휴대전화 통신비 특별할인을 받는다?","published_at":"2026-07-23T11:14:26+09:00"},{"id":"bbb0bee0-d341-4a88-994b-a18f6b639ec7","doc_type":"press_release","title":"차세대동포 연결망, 세계 8개 지역으로 확산","published_at":"2026-06-26T09:06:55+09:00"},{"id":"079a57d4-b5ce-49b6-997e-e105834923e8","doc_type":"press_release","title":"\"유럽 판로, 동포가 열었다\"...570건 수출 상담 성과","published_at":"2026-06-16T10:02:10+09:00"},{"id":"1f008704-13c6-4a16-b006-bcc7014c5e78","doc_type":"press_release","title":"1960년대 한국간호사의 독일 진출을 이끈 이수길 박사","published_at":"2026-06-15T08:36:58+09:00"},{"id":"89588901-74fe-4a4c-a39d-596ad1b6d9fe","doc_type":"press_release","title":"재외동포청, 국내 스타트업 '캐나다 진출' 돕는다","published_at":"2026-06-11T14:56:19+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