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306de142-8065-4415-9590-b74d559aed04","doc_type":"press_release","title":"[보도자료] 한미전략투자공사 및 정책금융기관-조선3사간 한미 조선협력투자 업무협약 체결","summary":"[첨부: (보도자료) 한미 조선협력투자 MOU 체결 vFFF.pdf] 보도시점 2026. 25.(목) 11:00 배포 2026.","body":"[첨부: (보도자료) 한미 조선협력투자 MOU 체결 vFFF.pdf]\n- 1 -\n보도시점 2026. 6. 25.(목) 11:00 배포 2026. 6. 25.(목) 09:00\n한미전략투자공사 및 정책금융기관-조선3사간\n한미 조선협력투자 업무협약 체결\n- KUIC·수은·산은·무보·해진공, HD현대重·삼성重·한화오션과 업무협약\n- 경제부총리, 금융위 부위원장, 산업부 산업정책실장 참석하여 업무협약 체결 축하\n「한미 전략적 투자 MOU(‘25.11.14)」에 따른 1,500억불 규모의 조선\n협력투자를 이행하기 위해, 한미전략투자공사(이하 ‘공사’), 한국수출입은행,\n한국산업은행, 한국무역보험공사, 한국해양진흥공사 등 정책금융기관과 HD\n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한화오션 등 국내 조선사가 6월 25일(목) 「한미\n조선협력투자의 효과적 이행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다.\n< 한미 조선협력투자 MOU 협약식 개요 >\n▪ (일시) ‘26.6.25(목) 09:50\n▪ (장소) 서울 여의도 한국수출입은행\n▪ (참석자) <정부> 구윤철 경제부총리,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산업통상부 산업정책실장\n<기관> 한미전략투자공사 사장, 한국수출입은행장, 한국무역보험공사 사장,\n한국해양진흥공사 사장, 한국산업은행 수석부행장\n<기업> HD현대중공업 대표이사, 삼성중공업 대표이사, 한화오션 사장\n업무협약을 계기로 공사, 정책금융기관, 주요 조선사 등 협약 당사자들은\n‘한미 조선협력투자 협의체’를 구성한다. 협의체는 기관 상호간 정보교류,\n사업기회 발굴, 정책금융 지원 등을 함께 추진하며, 수출입은행이 간사를\n맡아 대내외 소통과 사업 추진 현황 등을 관리할 예정이다.\n협약식은 서울 여의도 수출입은행에서 개최되었으며,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n재정경제부 장관, 권대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박동일 산업통상부 산업정책\n실장이 참석하여 조선협력투자의 첫걸음을 축하하였다.\n보도자료\n\n-- 1 of 6 --\n\n- 2 -\n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인사말씀에서 조선협력투자가\n“대미투자와 함께 한미전략투자의 양대 축”이라고 소개하며, “세계 최고\n수준의 우리 조선사가 미국 조선업의 재건을 돕는 동시에, 대형 조선사부터\n중소 조선사·기자재 협력업체까지 우리 조선 생태계 전체가 새로운 일감과\n시장을 얻는 호혜적 투자가 될 것”이라고 강조하였다.\n아울러, 구 부총리는 오늘 협약에 참여한 공사 및 정책금융기관에 “적시에\n충분한 자금이 공급될 수 있도록 금융지원 방안을 마련해달라”고 당부하고,\n“개별 기업이 홀로 감당하기 어려운 위험과 초기 투자의 불확실성을 함께\n나누어 질 수 있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찾아봐 달라고 강조하였다. 한편,\n국내 주요 조선사에는 “한미 양국의 조선 산업이 윈-윈 할 수 있는 사업을\n적극 발굴해달라”고 당부하면서, “국내 중소 조선사와 기자재 협력업체까지\n‘팀 코리아’로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길”을 마련해 달라고 덧붙였다.\n권대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은 “한미 조선협력투자를 통해 대한민국 조선\n산업이 세계적인 역량을 펼칠 절호의 기회를 갖게 되었다”면서, “신설된\n한미전략투자공사와 정책금융기관, 나아가 민간금융 간 긴밀한 협력체계를\n바탕으로 필요한 금융지원이 차질없이 이루어지도록 적극적으로 뒷받침\n하겠다”고 강조하였다.\n박동일 산업통상부 산업정책실장은 “MASGA는 K-조선 역사상 최초로\n이루어지는 전략적 해외진출 프로젝트로 미국 내에서도 우리 기업에 대한\n발주 움직임 등 고무적 흐름이 계속되고 있다”고 언급하고, “이러한 시장\n기회를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기업들의 진출을 적기에 지원할 금융지원이\n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였다. 또한, “금일 협약식이 MASGA 프로젝트의\n마중물이자 우리 조선산업에 새로운 도약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며\n“정책 금융기관들 간 원활한 공조를 통해 기업들의 미국 시장 진출이 차질\n없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해 달라고 당부하였다.\n\n-- 2 of 6 --\n\n- 3 -\n박종원 한미전략투자공사 사장은 “대미 조선협력투자는 한미전략투자의\n핵심 분야 중 하나로서, 공사의 전략적 투자 이행을 위한 중요한 임무”라면서,\n“정책금융기관과 긴밀히 협력하여 우리 조선업계의 대미 투자 및 선박 수주를\n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n황기연 수출입은행 은행장은 “수은은 우리나라 대표 선박금융기관으로서\n그간 축적된 전문성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정부의 한미 조선협력투자 이행을\n적극적으로 뒷받침할 것”이라면서, “이번 협약을 계기로 K-조선이 美 조선\n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입하여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협의체\n참여기관·기업과 긴밀히 협력하여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n말했다.\n이상균 HD현대중공업 대표이사는 “한미 조선협력이 내실 있는 성과로\n이어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이번 협력이 한국 조선산업의 성장과\n미국 조선산업 기반의 재건을 함께 이끄는 협력체계로 발전해야 한다”고\n말했다. 이어 “우리 조선업계는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수익성과\n실행 가능성을 갖춘 다양한 투자 기회를 발굴하고, 정부도 이에 다각적인\n지원책을 마련하여 한미 조선협력의 새로운 전기를 함께 만들어 나가기를\n기대한다”고 강조하였다.\n담당 부서\n<총괄>\n재정경제부 책임자 과 장 유예림 (04-●●●●-4950)\n전략투자지원과 담당자 사무관 신정원 (j●●●●●●●●●●@korea.kr)\n담당 부서 금융위원회 책임자 과 장 박재훈 (02-●●●●-2860)\n산업금융과 담당자 사무관 안무제 (g●●●●●●●@korea.kr)\n담당 부서 산업통상부 책임자 과 장 이디도 (04-●●●●-4330)\n조선해양플랜트과 담당자 사무관 허은재 (e●●●●●●●●●●@korea.kr)\n담당 부서 한미전략투자공사 책임자 팀 장 전병화 (04-●●●●-3040)\n투자총괄팀\n담당 부서 한국수출입은행 책임자 부 장 차범석 (02-●●●●-6261)\n여신총괄부 담당자 팀 장 최성민 (02-●●●●-6265)\n\n-- 3 of 6 --\n\n- 4 -\n참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인사 말씀\n1. 인사 말씀\n□ 만나서 반갑습니다.\n□ 오늘 이 자리는 한미 조선협력투자를\n성공적으로 뒷받침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nㅇ 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고, 시간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n□ 지난주 G7 정상회의를 계기로 한미 정상이 만나\n조선을 포함한 분야에서 양국간 호혜적 협력의 의지를\n다시 한번 확인하였습니다.\nㅇ 또한, 1주일 전, 한미전략투자법이 시행되고,\n한미전략투자의 전담 기관인 공사도 출범하였습니다.\n□ 그 연장선에서, 조선협력투자를 위한\n본격적인 논의에 빠른 시간 내에 착수해주신\n한미전략투자공사를 비롯한 정책금융기관과\n조선3사의 대표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nㅇ 특히, 앞으로 조선협력투자 협의체에서 간사를 맡아주실\n황기연 수출입은행장님께 각별한 감사 말씀을 드립니다.\n\n-- 4 of 6 --\n\n- 5 -\n2. 한미 조선협력투자의 의의\n□ 조선협력투자(1,500억불)는 대미투자(2,000억불)와 함께\n한미전략투자의 양대 축을 이루는 핵심과제입니다.\nㅇ 우리 기업들의 직접 투자와 금융지원을 포함하여\n총 1,500억불의 자금이 미국 조선업에 투자될 예정이며,\nㅇ 세계 최고 수준의 우리 조선사가 미국 조선업의\n재건을 돕는 데에 주도적인 역할을 하게 될 것입니다.\n□ 아울러, 조선협력투자는\n대형 조선사부터 중소 조선사와 기자재 협력업체까지\n우리 조선 생태계 전체가 새로운 일감과 시장을 얻는\n호혜적 투자가 될 것입니다.\nㅇ 미국의 조선·함정·방산 시장에\n우리 기업이 먼저 진출하여 신뢰를 쌓을 수 있는\n든든한 교두보가 되어줄 것입니다.\n3. 협조 당부\n□ 공사와 정책금융기관에서는 합리성을 갖춘 조선협력투자에\n대해서는 적시에 충분한 자금이 공급될 수 있도록,\n금융지원 방안 마련에 만전을 기해주시기 바랍니다.\n\n-- 5 of 6 --\n\n- 6 -\nㅇ 특히, 개별 기업이 홀로 감당하기 어려운 위험과\n초기 투자의 불확실성을\n함께 나누어 질 수 있는 방안을\n적극적으로 찾아봐주시기 바랍니다.\n□ 조선사에서는 한미 양국의 조선 산업이 윈-윈 할 수 있는\n투자 프로젝트를 적극 발굴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nㅇ 아울러, 국내 중소 조선사와 기자재 협력업체까지\n팀 코리아(Team Korea)로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길을\n마련해주시기 바랍니다.\n4. 마무리 말씀\n□ 오늘 이 자리에 함께 모인 뜻이\n우리 조선업의 새로운 도약으로,\n나아가 한미 동맹의 결실로 이어질 수 있도록,\nㅇ 정부도 사업 발굴에서부터 재원 조달,\n그리고 대미 협의의 모든 단계에서\n여러분을 든든히 뒷받침 하겠습니다.\n□ 감사합니다.\n\n-- 6 of 6 --\n\n[첨부: (보도자료) 한미 조선협력투자 MOU 체결 vFFF.hwpx]\n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6. 25.(목) 11:00 배포 2026. 6. 25.(목) 09:00 한미전략투자공사 및 정책금융기관-조선3사간 한미 조선협력투자 업무협약 체결 - KUIC·수은·산은·무보·해진공, HD현대重·삼성重·한화오션과 업무협약 - 경제부총리, 금융위 부위원장, 산업부 산업정책실장 참석하여 업무협약 체결 축하 「 한미 전략적 투자 MOU (‘25.11.14)」에 따른 1,500억불 규모의 조선 협력투자를 이행 하기 위해, 한미전략투자공사 (이하 ‘공사’), 한국수출입은행, 한국산업은행, 한국무역보험공사, 한국해양진흥공사 등 정책금융기관 과 HD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한화오션 등 국내 조선사 가 6월 25일(목) 「 한미 조선 협력 투자의 효과적 이행을 위한 업무협약(MOU) 」을 체결하였다. < 한미 조선협력투자 MOU 협약식 개요 > ▪ (일시) ‘26.6.25(목) 09:50 ▪ (장소) 서울 여의도 한국수출입은행 ▪ (참석자) <정부> 구윤철 경제부총리,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산업통상부 산업정책실장 <기관> 한미전략투자공사 사장, 한국수출입은행장, 한국무역보험공사 사장, 한국해양진흥공사 사장, 한국산업은행 수석부행장 <기업> HD현대중공업 대표이사, 삼성중공업 대표이사, 한화오션 사장 업무협약을 계기로 공사, 정책금융기관, 주요 조선사 등 협약 당사자들은 ‘ 한미 조선협력투자 협의체 ’를 구성한다. 협의체는 기관 상호간 정보교류, 사업기회 발굴, 정책금융 지원 등을 함께 추진 하며, 수출입은행이 간사를 맡아 대내외 소통과 사업 추진 현황 등을 관리할 예정이다. 협약식은 서울 여의도 수출입은행 에서 개최되었으며,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권대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박동일 산업통상부 산업정책실장 이 참석하여 조 선협력투자의 첫걸음을 축하 하였다.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은 인사말씀에서 조선협력투자 가 “ 대미투자와 함께 한미전략투자의 양대 축 ”이라고 소개하며, “ 세계 최고 수준의 우리 조선사 가 미국 조선업의 재건 을 돕는 동시에, 대형 조선사부터 중소 조선사·기자재 협력업체까지 우리 조선 생태계 전체 가 새로운 일감과 시장을 얻는 호혜적 투자 가 될 것”이라고 강조 하였다. 아울러, 구 부총리 는 오늘 협약에 참여한 공사 및 정책금융기관 에 “ 적시에 충분한 자금이 공급 될 수 있도록 금융지원 방안을 마련 해달라”고 당부하고, “개별 기업이 홀로 감당하기 어려운 위험 과 초기 투자의 불확실성 을 함께 나누어 질 수 있는 방안 ”을 적극적으로 찾아봐 달라고 강조하였다. 한편, 국내 주요 조선사 에는 “ 한미 양국의 조선 산업 이 윈-윈 할 수 있는 사업 을 적극 발굴 해달라”고 당부하면서, “ 국내 중소 조선사와 기자재 협력업체 까지 ‘팀 코리아’ 로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길” 을 마련해 달라고 덧붙였다. 권대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은 “한미 조선협력투자를 통해 대한민국 조선 산업 이 세계적인 역량을 펼칠 절호의 기회 를 갖게 되었다”면서, “신설된 한미전략투자공사와 정책금융기관, 나아가 민간금융 간 긴밀한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필요한 금융지원이 차질없이 이루어지도록 적극적으로 뒷받침 하겠 다”고 강조하였다. 박동일 산업통상부 산업정책실장 은 “ MASGA는 K-조선 역사상 최초로 이루어지는 전략적 해외진출 프로젝트 로 미국 내 에서도 우리 기업에 대한 발주 움직임 등 고무적 흐름이 계속되고 있다”고 언급하고, “이러한 시장기회를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기업들의 진출을 적기에 지원할 금융지원이 무엇보다 중요 하다고” 강조하였다. 또한, “금일 협약식이 MASGA 프로젝트의 마중물 이자 우리 조선산업에 새로운 도약의 계기 가 될 것으로 기대”하며 “ 정책 금융기관들 간 원활한 공조 를 통해 기업들의 미국 시장 진출이 차질 없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 ”해 달라고 당부하였다. 박종원 한미전략투자공사 사장 은 “ 대미 조선협력투자는 한미전략투자의 핵심 분야 중 하나 로서, 공사의 전략적 투자 이행 을 위한 중요한 임무 ”라면서, “ 정책금융기관과 긴밀히 협력 하여 우리 조선업계의 대미 투자 및 선박 수주를 적극 지원하겠다 ”라고 말했다. 황기연 수출입은행 은행장 은 “수은은 우리나라 대표 선박금융기관 으로서 그간 축적된 전문성 과 노하우 를 바탕으로 정부의 한미 조선협력투자 이행 을 적극적으로 뒷받침 할 것”이라면서, “이번 협약을 계기로 K-조선 이 美 조선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입 하여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 할 수 있도록 협의체 참여기관·기업과 긴밀히 협력 하여 성과를 창출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상균 HD현대중공업 대표이사 는 “ 한미 조선협력이 내실 있는 성과 로 이어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이번 협력이 한국 조선산업의 성장과 미국 조선산업 기반의 재건을 함께 이끄는 협력체계 로 발전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조선업계는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 을 바탕으로 수익성과 실행 가능성을 갖춘 다양한 투자 기회를 발굴하고, 정부도 이에 다각적인 지원책을 마련하여 한미 조선협력의 새로운 전기 를 함께 만들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하였다. 담당 부서 <총괄> 재정경제부 책임자 과 장 유예림 (04-●●●●-4950) 전략투자지원과 담당자 사무관 신정원 (j●●●●●●●●●●@korea.kr) 담당 부서 금융위원회 책임자 과 장 박재훈 (02-●●●●-2860) 산업금융과 담당자 사무관 안무제 (g●●●●●●●@korea.kr) 담당 부서 산업통상부 책임자 과 장 이디도 (04-●●●●-4330) 조선해양플랜트과 담당자 사무관 허은재 (e●●●●●●●●●●@korea.kr) 담당 부서 한미전략투자공사 책임자 팀 장 전병화 (04-●●●●-3040) 투자총괄팀 담당 부서 한국수출입은행 책임자 부 장 차범석 (02-●●●●-6261) 여신총괄부 담당자 팀 장 최성민 (02-●●●●-6265) 참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인사 말씀 1. 인사 말씀 □ 만나서 반갑습니다. □ 오늘 이 자리는 한미 조선협력투자 를 성공적으로 뒷받침 하고자 마련된 것 으로 알고 있습니다. ㅇ 바쁘신 일정 에도 불구하고, 시간을 내주셔서 감사 합니다. □ 지난주 G7 정상회의 를 계기로 한미 정상 이 만나 조선 을 포함한 분야에서 양국간 호혜적 협력 의 의지를 다시 한번 확인 하였습니다. ㅇ 또한, 1주일 전, 한미전략투자법이 시행 되고, 한미전략투자 의 전담 기관 인 공사 도 출범 하였습니다. □ 그 연장선 에서, 조선협력투자 를 위한 본격적인 논의 에 빠른 시간 내 에 착수 해주신 한미전략투자공사 를 비롯한 정책금융기관 과 조선3사 의 대표님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ㅇ 특히, 앞으로 조선협력투자 협의체 에서 간사 를 맡아주실 황기연 수출입은행장님 께 각별한 감사 말씀 을 드립니다. 2. 한미 조선협력투자의 의의 □ 조선협력투자 (1,500억불) 는 대미투자 (2,000억불) 와 함께 한미전략투자의 양대 축 을 이루는 핵심과제 입니다. ㅇ 우리 기업들의 직접 투자 와 금융지원 을 포함하여 총 1,500억불 의 자금이 미국 조선업에 투자 될 예정이며, ㅇ 세계 최고 수준의 우리 조선사가 미국 조선업의 재건 을 돕는 데에 주도적인 역할 을 하게 될 것입니다. □ 아울러, 조선협력투자 는 대형 조선사 부터 중소 조선사 와 기자재 협력업체 까지우리 조선 생태계 전체 가 새로운 일감과 시장 을 얻는 호혜적 투자 가 될 것입니다. ㅇ 미국의 조선·함정·방산 시장 에 우리 기업이 먼저 진출 하여 신뢰를 쌓을 수 있는 든든한 교두보 가 되어줄 것입니다. 3. 협조 당부 □ 공사와 정책금융기관 에서는 합리성을 갖춘 조선협력투자 에 대해서는 적시에 충분한 자금이 공급 될 수 있도록, 금융지원 방안 마련에 만전 을 기해주시기 바랍니다. ㅇ 특히, 개별 기업 이 홀로 감당하기 어려운 위험 과 초기 투자의 불확실성 을 함께 나누어 질 수 있는 방안 을 적극적으로 찾아봐주시기 바랍니다. □ 조선사 에서는 한미 양국의 조선 산업이 윈-윈 할 수 있는 투자 프로젝트 를 적극 발굴해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ㅇ 아울러, 국내 중소 조선사와 기자재 협력업체 까지 팀 코리아 (Team Korea)로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길 을마련해주시기 바랍니다. 4. 마무리 말씀 □ 오늘 이 자리에 함께 모인 뜻 이 우리 조선업의 새로운 도약 으로,나아가 한미 동맹의 결실 로 이어질 수 있도록, ㅇ 정부도 사업 발굴 에서부터 재원 조달 , 그리고 대미 협의의 모든 단계 에서 여러분을 든든히 뒷받침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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