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2e92d253-ef31-478e-ae6c-bb2b1a6dbfd7","doc_type":"press_release","title":"[보도참고] 2026년 국제경영개발대학원(IMD) 국가경쟁력 평가 결과","summary":"[첨부: ★260618 보도참고자료 IMD 국제경쟁력평가 결과(배포용)(최종)_.hwpx] 보도참고자료 보도시점 2026. 18.(목) 16:00 (국제엠바고) 배포 2026.","body":"[첨부: ★260618 보도참고자료 IMD 국제경쟁력평가 결과(배포용)(최종)_.hwpx]\n보도참고자료 보도시점 2026. 6. 18.(목) 16:00 (국제엠바고) 배포 2026. 6. 17.(수) 14:30 ‘26년 국제경영개발대학원(IMD) 국가경쟁력 평가 결과, 한국은 70개국 중 21위로 6단계 순위 상승 - ‘97년 평가대상에 포함된 이래 두 번째로 높은 순위 기록 - 30-50클럽(국민소득 3만달러 & 인구 5천만 이상 국가) 중 미국에 이어 2위 - 기업효율성, 기반시설(인프라) 순위 개선이 종합순위 상승 견인 스위스 국제경영개발대학원(IMD)은 6.18(목) 2026년 국가경쟁력 평가 결과를 발표하였다. 우리나라 는 ’25년 평가 대비 6단계 상승 하며 70개국 중 21위 로 ‘97년 평가대상에 포함된 이래 두 번째 로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30-50 클럽 (1인당 국민소득 3만달러 & 인구 5천만 이상 국가) 중에서는 미국 에 이어 2위 에 올랐다 (3→2위) . * 한국 순위 추이: (‘19)28 (’20)23 (‘21)23 (’22)27 (‘23)28 (’24)20 (’25)27 (‘26)21 ** 30-50클럽국 순위: 미국(10위), 한국(21위) , 독일(23위), 영국(24위), 일본(30위), 프랑스(36위), 이태리(45위) 【참고】국제경영개발대학원(IMD) 국가경쟁력 평가 조사방식 ‣ 4대 분야, 20개 부문, 341개 세부 항목 (통계자료 170개 + 설문조사 92개 + 보조지표 79개 (※ 보조지표는 순위 산정에는 미포함) ) ‣ (계량지표) ‘25년 기준 통계 (조세정책 등 일부 지표는 ’24년 이전 자료도 있음) (설문지표) ’26.3~5월 조사결과를 반영 ‣ (분야별 계량/설문항목 수) 경제성과 (44/2) , 정부효율성 (36/28) , 기업효율성 (27/38) , 인프라 (63/24) 4대 분야 별로는 기업효율성 (44→34위)과 인프라 (21→15위) 분야 순위가 대폭 상승 하며 종합순위 상승 을 견인하였다. 정부효율성 분야는 전년과 동일 (31위)하였고 경제성과 분야 순위는 소폭 하락 (11→14위)했다. 기업효율성 분야(통계 27개, 설문 38개)는 10단계 상승 하며 종합순위 상승 에 기여했다. 생산성·효율성 (45→34위), 노동시장 (53→45위), 금융 (33→29위), 경영관행 (55→49위), 태도·가치관 (33→18위) 5개 부문 모두 상승했다. * 기업인 인식이 반영되는 설문조사(’26.3~5월 조사) 항목 순위가 대폭 개선 기반시설(인프라) 분야도(통계 63개, 설문 24개) 6단계 상승 했다. 기본기반 시설(인프라) (35→28위), 기술기반시설(인프라) (39→27위), 보건·환경 (32→ 29위), 교육 (27→21위) 부문이 전년 대비 개선 되었고 과학기반시설(인프라) (2위)도 높은 수준을 유지 하였다. 경제성과 분야 * 는(통계 44개, 설문 2개) 3단계 하락 했다. 국제무역 (34→33위), 국제투자 (21→20위)는 소폭 개선 되었으나 국내경제 (8→10위), 고용 (5→7위), 물가 (30→ 40위) 부문 순위 하락 으로 경제성과 분야 전체 순위는 하락 하였다. 국내경제 부문 세부 평가 항목인 성장률 지표의 경우 지난해 하반기 지표 개선 ** 에도 불구하고 상반기 부진 의 영향으로 연간 실적 이 약화되면서 순위 하락 요인 으로 작용하였다. * 경제성과 분야 는 대부분 ‘25년 통계지표 를 통해 국가 간 상대평가 로 진행 ** 실질 국내총생산 (GDP) 증가율 (계절조정 전기비,%) : (‘25.1/4)△0.2 (2/4)0.6 (3/4)1.4 (4/4)△0.1 (연간 1.1%) ※ ‘25년 하반기(1.8%, 전년비 ) 대폭 반등 했으나 상반기 (0.4%) 낮은 수준으로 순위 하락 정부효율성 분야는(통계 36개, 설문 28개) 전년과 동일한 순위를 유지 하였다 . 5개 부문 중 조세정책 (30→22위) , 제도여건 (24→21위), 사회여건 (36→30위)은 순위가 상승 했으나, 재정 (21→22위), 기업여건 (50→53위) 부문 순위 하락 이 상쇄하였다. 정부는 국제경영개발대학원 (IMD) 국가경쟁력 평가 결과를 참고하여 우리 경제의 강약요인을 분석 하고 현재 추진 중인 제도 개선 과 혁신 노력 을 지속 하며 종합적인 국가경쟁력 강화 에 힘쓸 계획이다. 담당 부서 경제구조개혁국 책임자 과 장 이진민 (04-●●●●-2810) 경제구조분석과 담당자 사무관 함진우 (l●●●●●●●@korea.kr) 담당자 주무관 이규승 (l●●●●●●●●●●@korea.kr)\n별 첨 ’ 26년 IMD 국가경쟁력 평가 결과 주요 내용 ※ IMD 국가경쟁력 평가는 과거 국가경쟁력 순위를 발표하던 WEF 등이 신규 발표를 중단한 상황에서 가장 대표적인 국가경쟁력 평가 지표 1 우리나라 주요 평가 결과 □ 우리나라는 ’26년 평가에서 70개국 중 21위 로 (역대 2위) 전년 대비 6단계 상승 * 하였고 , 30-50 클럽 (1인당 국민소득 3만불-인구5천만) ** 7개국 중 2위 * 연도별 한국 순위 : (‘19)28 (’20)23 (‘21)23 (’22)27 (‘23)28 (’24)20 (역대1위) (’25)27 (‘26)21 ** 미국(10위), 한국(21위) , 독일(23위), 영국(24위), 일본(30위), 프랑스(36위), 이태리(45위) ‣ (계량지표) ‘25년 기준 통계 (조세정책 등 일부 지표는 ’24년 이전 자료도 있음) (설문지표) ’26.3~5월 조사결과를 반영 ‣ (분야별 계량/설문) 경제성과 (44/2) , 정부효율성 (36/28) , 기업효율성 (27/38) , 인프라 (63/24) ‣ ’97년부터 한국 순위 발표 → 이전 한국 최고 순위는 20위 (‘24년) , 최저는 41위 (‘99년) 【 IMD 국가경쟁력 한국 순위변화 추이 】 □ 분야별 로는 기업효율성 (10↑), 인프라 (6↑) 순위 가 상승 , 정부효율성 (-) 순위 는 보합, 경제성과 (3↓) 순위 는 하락 * ’ 경제성과‘는 통계지표 위주, ’기업효율성‘은 설문조사 비중이 높으며 ’정부효율성‘과 ’인프라‘는 통계지표 비중이 설문조사보다 더 높음 <4대 분야 20개 부문별 순위> 경제성과 (11 → 14, 3↓) 정부효율성 (31 → 31, - ) 기업효율성 (44 → 34, 10↑) 인프라 (21 → 15, 6↑) 국내경제 국제 무역 국제 투자 고용 물가 재정 조세정책 제도 여건 기업 여건 사회 여건 생산 성 ㆍ효율성 노동 시장 금융 경 영관행 태도ㆍ가치관 기본 인프라 기술 인프라 과학 인프라 보건 ㆍ 환경 교 육 ‘25년 8 34 21 5 30 21 30 24 50 36 45 53 33 55 33 35 39 2 32 27 ‘26년 10 33 20 7 40 22 22 21 53 30 34 45 29 49 18 28 27 2 29 21 등락 2↓ 1↑ 1↑ 2↓ 10↓ 1↓ 8↑ 3↑ 3↓ 6↑ 11↑ 8↑ 4↑ 6↑ 15↑ 7↑ 12↑ - 3↑ 6↑ 2 분야별 평가결과 빨간색 : 순위하락 파란색 : 순위상승 □ ( 경제성과 : 11→14위 ) 국제무역 (1↑), 국제투자 (1↑), 부문은 순위 상승, 국내경제 (2 ↓) , 고용 (2↓) , 물가 (10↓) 부문은 하락 ㅇ ( 국내경제 ) 경제의 탄력성 (34→16위, 설문) 등은 상승했으나, 총고정 자본 형성 증가율 (45→62위), 실질 GDP 성장률 * (34→53위) 등이 하락 * 실질 GDP 증가율 (계절조정 전기비,%) : (‘25.1/4)△0.2 (2/4)0.6 (3/4)1.4 (4/4)△0.1 (연간 1.1%) ※ ‘25년 하반기(1.8%, 전년비 ) 대폭 반등 했으나 상반기 (0.4%) 낮은 수준으로 순위 하락 ㅇ ( 국제무역 ) 상품수출 증가율 (10→51위) 등은 하락했으나 교역조건 지수 (64→59위) 등이 상승 * 상품수출 증가율 (%) : (’24)9.6 → (‘25)2.1 ㅇ ( 국제투자 ) 국내기업의 해외직접투자 (16→14위), 외국인 직접투자 (23→19위) 등이 상승 * ➀ 내국인 해외직접투자 (억달러, 총투자액기준) : (’24)661.3 → (‘25)718.8 ➁ 외국인 직접투자 (억달러, 신고 기준) : (’24)345.7 → (‘25)360.5 ㅇ ( 고용 ) 고용증가율 (45→41위) 등은 상승했으나 실업률 (9→10위) 등은 하락 * ➀ 취업자수 증가율(%) : (’24)0.6 → (‘25)0.7 ➁ 실업률(%) : (’24)2.8 → (‘25)2.8 ㅇ ( 물가 ) CPI 상승률 (25→26위) , 식료품비 (10→15위) 등이 하락 * ➀ CPI 상승률(%) : (’24)2.3 → (‘25)2.1 ➁ 식료품 지수 상승률(%) : (’24)3.9 → (‘25)3.2 ‘20 ‘21 ‘22 ‘23 ‘24 ‘25 ‘26 (변동) 경제성과 27 18 22 14 16 11 14 ( 3↓ ) - 국내경제 11 5 12 11 7 8 10 ( 2↓ ) - 국제무역 41 33 30 42 47 34 33 ( 1↑ ) - 국제투자 30 34 37 32 35 21 20 ( 1↑ ) - 고용 12 5 6 4 4 5 7 ( 2↓ ) - 물가 48 51 49 41 43 30 40 ( 10↓ ) □ ( 정부효율성 : 31→31위 ) 조세정책 (8↑), 제도여건 (3↑), 사회여건 (6↑) 부문 순위 상승, 재정 (1↓) , 기업여건 (3↓) 부문 하락 ㅇ ( 재정 ) 공공재정관리 효율성 (38→29위, 설문), 연금 자금조달 (32→26위) 등은 상승했으나 일반정부 부채 증가율 (51→54위) 등은 하락 ㅇ ( 조세정책 ) 개인소득세의 근로의욕 고취 (43→41위, 설문), 조세수입 (35→27위) 등이 상승 (※ GDP 대비 조세부담이 낮을수록 순위상승) ㅇ ( 제도여건 ) 정부 정책 의 적응성 * (50→25위, 설문) , 정부 정책 투명성 (49→30위, 설문), 관료주의 ** (46→45위, 설문) 등이 상승 * 정부정책이 경제변화에 신속히 적응하는 정도 ** 관료주의가 사업활동을 방해하지 않는 정도 ㅇ ( 기업여건 ) 국영기업의 위협 * (27→48위, 설문) 등이 하락, 기업의 규제대응 부담 (2위) 신설 * 국영기업이 사업 활동에 위협을 가하지 않는 정도 ㅇ ( 사회여건 ) 정치적 불안정 (60 → 48위, 설문) , 남녀 실업률 격차 (33→20위) 상승 ‘20 ‘21 ‘22 ‘23 ‘24 ‘25 ‘26 (변동) 정부효율성 28 34 36 38 39 31 31 (-) - 재정 27 26 32 40 38 21 22 ( 1↓ ) - 조세정책 19 25 26 26 34 30 22 ( 8↑ ) - 제도여건 29 30 31 33 30 24 21 ( 3↑ ) - 기업여건 46 49 48 53 47 50 53 ( 3↓ ) - 사회여건 31 33 35 33 29 36 30 ( 6↑ ) □ ( 기업효율성 : 44→34위 ) 생산성·효율성 (11↑), 노동시장 (8↑) , 금융 (4↑) , 경영관행 (6↑), 태도·가치관 (15↑) 등 全 부문 순위 상승 ㅇ ( 생산성·효율성 ) 근로 생산성 (49→34위, 설문) , 대기업 경쟁력 (57→48위, 설문) 등 상승, 기업의 AI 도입 (12위, 설문) 신설 ㅇ ( 노동시장 ) 경제활동참가율 * (12→9위) , 외국인 고숙련자 확보 (61→44위, 설문) , 인재 유치 및 유지 (29→22위, 설문) 등 상승 * 경제활동참가율 (15세+, %) : (‘24)64.5 → (’25)64.7 ㅇ ( 금융 ) 주식시장 지수 * (41→17위), 주식시장 자금 공급 (41→29위, 설문), 은행 ·금융서비스 지원 (55 → 42위, 설문) 등 상승 * 주가지수 (코스피,연말 종가) : (’24)2,399.49 → (‘25)4,214.17 ㅇ ( 경영관행 ) 기업의 기회ㆍ위협 대응 (52 → 29위, 설문) 상승, 경영자의 사회책임 (38→50위, 설문) , 하락, 기업의 AI 편향 해소 * (26위, 설문) 신설 * 기업이 AI 알고리즘의 잠재적 편향을 해결하는 정도 ㅇ ( 태도ㆍ가치관 ) 외국에서의 자국 이미지 (24→7위, 설문) 상승, 시민의 AI 신뢰 (10위, 설문) 신설 ‘20 ‘21 ‘22 ‘23 ‘24 ‘25 ‘26 (변동) 기업효율성 28 27 33 33 23 44 34 ( 10↑ ) - 생산성·효율성 38 31 36 41 33 45 34 ( 11↑ ) - 노동시장 28 37 42 39 31 53 45 ( 8↑ ) - 금융 34 23 23 36 29 33 29 ( 4↑ ) - 경영관행 36 30 38 35 28 55 49 ( 6↑ ) - 태도ㆍ가치관 15 21 23 18 11 33 18 ( 15↑ ) □ ( 인프라 : 21→15위 ) 기본인프라 (7↑), 기술 인프라 (12↑) , 보건 ㆍ 환경 (3↑), 교육 (6↑) 등 순위 상승, 과학 인프라 순위 보합 ㅇ ( 기본인프라 ) 도시관리 (28→23위 , 설문 ) , 유통인프라 효율성 (28→22위 , 설문 ) 상승 ㅇ ( 기술인프라 ) 공공-민간 벤처 파트너십 (59→35위 , 설문 ) 등이 상승, AI 기술 * (21위 , 설문 ) , AI 법 준수 ** (47위 , 설문 ) , AI 투자 (18위 , 설문 ) 신설 * AI기술의 비즈니스 요구 충족 정도 ** 기업의 AI 법규 준수 정도 ㅇ ( 과학인프라 ) GDP 대비 총 연구개발비 비중 * , GDP 대비 기업의 연구 개발비 1위 유지 , 지식 이전 (40→49위, 설문) 하락 * GDP 대비 총 R&D 비중 : (’20)4.52 (‘21)4.6 (’22)4.85 (‘23)4.94 (’24)5.13 ㅇ ( 보건ㆍ환경 ) 환경 관련 법이 기업의 경쟁 저하하지 않는 정도 (45→21위 , 설문 ) , 보건인프라의 사회적 필요 충족 정도 (30→24위 , 설문 ) 상승 ㅇ ( 교육 ) GDP 대비 공교육비 지출 (36→14위) , 초중등 교육 (49 → 41위 , 설문) , 대학 교육 (58 → 51위, 설문) 등이 상승 ‘20 ‘21 ‘22 ‘23 ‘24 ‘25 ‘26 (변동) 인프라 16 17 16 16 11 21 15 ( 6↑ ) - 기본인프라 20 18 16 23 14 35 28 ( 7↑ ) - 기술인프라 13 17 19 23 16 39 27 ( 12↑ ) - 과학인프라 3 2 3 2 1 2 2 (-) - 보건·환경 31 30 31 29 30 32 29 ( 3↑ ) - 교육 27 30 29 26 19 27 21 ( 6↑ ) 참고 1 IMD 국가경쟁력 평가 개요 기관 ‣ IMD ( International Institute for Management Development) (국제경영개발대학원, 스위스 로잔) 발표 ‣ 매년 6월 세계경쟁력연감 (World Competitiveness Yearbook) 대상 ‣OECD 국가 및 신흥국 총 70개국 * (‘26년 신규 참여국 ) 베트남 한국 순위 ‣ ‘ 26년 평가대상 70개국 중 전년보다 6계단 상승한 21위 기록 목적 ‣ 국가와 기업이 그들의 부를 증진하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보유하고 있는 역량 * 을 평가 * ( 국가)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줄 수 있는 역량 ( 기업) 효율적으로 운영하는 역량 구성 ‣ 4대 분야, 20개 부문, 341개 세부항목 * (보조지표 제외시 262개) * 통계자료: 170개 + 설문조사: 92개 / 보조지표: 79개 경제성과 정부효율성 기업효율성 인프라 국내 경제 국제 무역 국제 투자 고용 물가 재정 조세정책 제도 여건 기업 여건 사회 여건 생산 성 · 효율성 노동 시장 금융 경 영관행 태도 · 가치관 기본 인프라 기술 인프라 과학 인프라 보건 · 환경 교 육 자료 ‣ (통계) 국제기구, 각국 정부통계, 민간기업 등의 자료 활용 * * 국제기구 (IMF, World Bank, OECD, ILO 등), 정부통계(통계청 등), 민간기업 (Mercer HR Consulting - 생계비지수 등) ‣ (설문) 전 세계 기업인들을 대상으로 IMD 및 각국 파트너기관 (한국: KIEP) 이 온라인 설문조사 실시 참고 2 국가별 순위변동표 국가 순위 국가 순위 ‘24 ‘25 ‘26 ‘24 ‘25 ‘26 싱가포르 1 2 1 프랑스 31 32 36 홍콩 5 3 2 뉴질랜드 32 31 37 스위스 2 1 3 카자흐스탄 35 34 38 대만 8 6 4 스페인 40 39 39 UAE 7 5 5 포르투갈 36 37 40 덴마크 3 4 6 폴란드 41 52 41 아일랜드 4 7 7 사이프러스 43 44 42 네덜란드 9 10 8 칠레 44 42 43 스웨덴 6 8 9 인도 39 41 44 미국 12 13 10 이탈리아 42 43 45 카타르 11 9 11 요르단 48 47 46 중국 14 16 12 필리핀 52 51 47 사우디아라비아 16 17 13 인도네시아 27 40 48 룩셈부르크 23 20 14 슬로베니아 46 46 49 말레이시아 34 23 15 그리스 47 50 50 캐나다 19 11 16 헝가리 54 48 51 호주 13 18 17 푸에르토리코 49 45 52 노르웨이 10 12 18 크로아티아 51 53 53 핀란드 15 14 19 남아프리카공화국 60　 64 54 바레인 21 22 20 케냐 - 56 55 한국 20 27 21 불가리아 58 57 56 아이슬란드 17 15 22 튀르키예 53 66 57 독일 24 19 23 아르헨티나 66 62 58 영국 28 29 24 콜롬비아 57 54 59 오만 - 28 25 페루 63 60 60 태국 25 30 26 루마니아 50　 49 61 베트남 - - 27 멕시코 56 55 62 에스토니아 33 33 28 슬로바키아 59 63 63 오스트리아 26 26 29 가나 65 61 64 일본 38 35 30 브라질 62 58 65 쿠웨이트 37 36 31 보츠와나 55 59 66 벨기에 18 24 32 몽골 61　 65 67 체코 29 25 33 나이지리아 64 67 68 리투아니아 30 21 34 나미비아 - 68 69 라트비아 45 38 35 베네수엘라 67 69 70\n\n[첨부: ★260618 보도참고자료 IMD 국제경쟁력평가 결과(배포용)(최종)_.pdf]\n- 1 -\n보도시점 2026. 6. 18.(목) 16:00\n(국제엠바고) 배포 2026. 6. 17.(수) 14:30\n스위스 국제경영개발대학원(IMD)은 6.18(목) 2026년 국가경쟁력 평가 결과를\n발표하였다. 우리나라는 ’25년 평가 대비 6단계 상승하며 70개국 중 21위로\n‘97년 평가대상에 포함된 이래 두 번째로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30-50클럽\n(1인당 국민소득 3만달러 & 인구 5천만 이상 국가) 중에서는 미국에 이어\n2위에 올랐다(3→2위).\n* 한국 순위 추이: (‘19)28 (’20)23 (‘21)23 (’22)27 (‘23)28 (’24)20 (’25)27 (‘26)21\n** 30-50클럽국 순위: 미국(10위), 한국(21위), 독일(23위), 영국(24위), 일본(30위), 프랑스(36위), 이태리(45위)\n【참고】국제경영개발대학원(IMD) 국가경쟁력 평가 조사방식\n‣ 4대 분야, 20개 부문, 341개 세부 항목 (통계자료 170개 + 설문조사 92개 +\n보조지표 79개 (※ 보조지표는 순위 산정에는 미포함))\n‣ (계량지표) ‘25년 기준 통계 (조세정책 등 일부 지표는 ’24년 이전 자료도 있음)\n(설문지표) ’26.3~5월 조사결과를 반영\n‣ (분야별 계량/설문항목 수) 경제성과(44/2), 정부효율성(36/28), 기업효율성(27/38), 인프라(63/24)\n4대 분야별로는 기업효율성(44→34위)과 인프라(21→15위) 분야 순위가\n대폭 상승하며 종합순위 상승을 견인하였다. 정부효율성 분야는 전년과 동일\n(31위)하였고 경제성과 분야 순위는 소폭 하락(11→14위)했다.\n기업효율성 분야(통계 27개, 설문 38개)는 10단계 상승하며 종합순위 상승에\n기여했다. 생산성·효율성(45→34위), 노동시장(53→45위), 금융(33→29위),\n경영관행(55→49위), 태도·가치관(33→18위) 5개 부문 모두 상승했다.\n* 기업인 인식이 반영되는 설문조사(’26.3~5월 조사) 항목 순위가 대폭 개선\n‘26년 국제경영개발대학원(IMD)\n국가경쟁력 평가 결과,\n한국은 70개국 중 21위로 6단계 순위 상승\n- ‘97년 평가대상에 포함된 이래 두 번째로 높은 순위 기록\n- 30-50클럽(국민소득 3만달러 & 인구 5천만 이상 국가) 중 미국에 이어 2위\n- 기업효율성, 기반시설(인프라) 순위 개선이 종합순위 상승 견인\n보도참고자료\n\n-- 1 of 8 --\n\n- 2 -\n기반시설(인프라) 분야도(통계 63개, 설문 24개) 6단계 상승했다. 기본기반\n시설(인프라)(35→28위), 기술기반시설(인프라)(39→27위), 보건·환경(32→\n29위), 교육(27→21위) 부문이 전년 대비 개선되었고 과학기반시설(인프라)\n(2위)도 높은 수준을 유지하였다.\n경제성과 분야*는(통계 44개, 설문 2개) 3단계 하락했다. 국제무역(34→\n33위), 국제투자(21→20위)는 소폭 개선되었으나 국내경제(8→10위), 고용\n(5→7위), 물가(30→40위) 부문 순위 하락으로 경제성과 분야 전체 순위는\n하락하였다. 국내경제 부문 세부 평가 항목인 성장률 지표의 경우 지난해\n하반기 지표 개선**에도 불구하고 상반기 부진의 영향으로 연간 실적이 약화\n되면서 순위 하락 요인으로 작용하였다.\n* 경제성과 분야는 대부분 ‘25년 통계지표를 통해 국가 간 상대평가로 진행\n** 실질 국내총생산(GDP) 증가율(계절조정 전기비, %) : (‘25.1/4)△0.2 (2/4)0.6 (3/4)1.4 (4/4)△0.1 (연간 1.1%)\n※ ‘25년 하반기(1.8%, 전년비) 대폭 반등했으나 상반기(0.4%) 낮은 수준으로 순위 하락\n정부효율성 분야는(통계 36개, 설문 28개) 전년과 동일한 순위를 유지하였다.\n5개 부문 중 조세정책(30→22위), 제도여건(24→21위), 사회여건(36→30위)은\n순위가 상승했으나, 재정(21→22위), 기업여건(50→53위) 부문 순위 하락이\n상쇄하였다.\n정부는 국제경영개발대학원(IMD) 국가경쟁력 평가 결과를 참고하여 우리\n경제의 강약요인을 분석하고 현재 추진 중인 제도 개선과 혁신 노력을 지속\n하며 종합적인 국가경쟁력 강화에 힘쓸 계획이다.\n담당 부서 경제구조개혁국 책임자 과 장 이진민 (04-●●●●-2810)\n경제구조분석과 담당자 사무관 함진우 (l●●●●●●●@korea.kr)\n담당자 주무관 이규승 (l●●●●●●●●●●@korea.kr)\n\n-- 2 of 8 --\n\n- 3 -\n별 첨 ’26년 IMD 국가경쟁력 평가 결과 주요 내용\n※ IMD 국가경쟁력 평가는 과거 국가경쟁력 순위를 발표하던 WEF 등이 신규 발표를\n중단한 상황에서 가장 대표적인 국가경쟁력 평가 지표\n1 우리나라 주요 평가 결과\n□ 우리나라는 ’26년 평가에서 70개국 중 21위로(역대 2위) 전년 대비\n6단계 상승*하였고, 30-50 클럽(1인당 국민소득 3만불-인구5천만)** 7개국 중 2위\n* 연도별 한국 순위 : (‘19)28 (’20)23 (‘21)23 (’22)27 (‘23)28 (’24)20(역대1위) (’25)27 (‘26)21\n** 미국(10위), 한국(21위), 독일(23위), 영국(24위), 일본(30위), 프랑스(36위), 이태리(45위)\n‣ (계량지표) ‘25년 기준 통계(조세정책 등 일부 지표는 ’24년 이전 자료도 있음)\n(설문지표) ’26.3~5월 조사결과를 반영\n‣ (분야별 계량/설문) 경제성과(44/2), 정부효율성(36/28), 기업효율성(27/38), 인프라(63/24)\n‣ ’97년부터 한국 순위 발표 → 이전 한국 최고 순위는 20위(‘24년), 최저는 41위(‘99년)\n【 IMD 국가경쟁력 한국 순위변화 추이 】\n□ 분야별로는 기업효율성(10↑), 인프라(6↑) 순위가 상승,\n정부효율성(-) 순위는 보합, 경제성과(3↓) 순위는 하락\n* ’경제성과‘는 통계지표 위주, ’기업효율성‘은 설문조사 비중이 높으며 ’정부효율성‘과\n’인프라‘는 통계지표 비중이 설문조사보다 더 높음\n< 4대 분야 20개 부문별 순위 >\n경제성과\n(11 → 14, 3↓)\n정부효율성\n(31 → 31, - )\n기업효율성\n(44 → 34, 10↑)\n인프라\n(21 → 15, 6↑)\n국\n내\n경\n제\n국\n제\n무\n역\n국\n제\n투\n자\n고\n용\n물\n가\n재\n정\n조\n세\n정\n책\n제\n도\n여\n건\n기\n업\n여\n건\n사\n회\n여\n건\n생\n산\n성\nㆍ\n효\n율\n성\n노\n동\n시\n장\n금\n융\n경\n영\n관\n행\n태\n도\nㆍ\n가\n치\n관\n기\n본\n인\n프\n라\n기\n술\n인\n프\n라\n과\n학\n인\n프\n라\n보\n건\nㆍ\n환\n경\n교\n육\n‘25년 8 34 21 5 30 21 30 24 50 36 45 53 33 55 33 35 39 2 32 27\n‘26년 10 33 20 7 40 22 22 21 53 30 34 45 29 49 18 28 27 2 29 21\n등락 2↓ 1↑ 1↑ 2↓10↓ 1↓ 8↑ 3↑ 3↓ 6↑11↑ 8↑ 4↑ 6↑15↑ 7↑12↑ - 3↑ 6↑\n\n-- 3 of 8 --\n\n- 4 -\n2 분야별 평가결과 빨간색 : 순위하락 파란색 : 순위상승\n□ (경제성과 : 11→14위) 국제무역(1↑), 국제투자(1↑), 부문은 순위 상승,\n국내경제(2↓), 고용(2↓), 물가(10↓) 부문은 하락\nㅇ (국내경제) 경제의 탄력성(34→16위, 설문) 등은 상승했으나, 총고정\n자본형성 증가율(45→62위), 실질 GDP 성장률*(34→53위) 등이 하락\n* 실질 GDP 증가율(계절조정 전기비, %) : (‘25.1/4)△0.2 (2/4)0.6 (3/4)1.4 (4/4)△0.1 (연간 1.1%)\n※ ‘25년 하반기(1.8%, 전년비) 대폭 반등했으나 상반기(0.4%) 낮은 수준으로 순위 하락\nㅇ (국제무역) 상품수출 증가율(10→51위) 등은 하락했으나 교역조건\n지수(64→59위) 등이 상승\n* 상품수출 증가율(%) : (’24)9.6 → (‘25)2.1\nㅇ (국제투자) 국내기업의 해외직접투자(16→14위), 외국인 직접투자\n(23→19위) 등이 상승\n* ➀내국인 해외직접투자(억달러, 총투자액기준) : (’24)661.3 → (‘25)718.8\n➁외국인 직접투자(억달러, 신고 기준) : (’24)345.7 → (‘25)360.5\nㅇ (고용) 고용증가율(45→41위) 등은 상승했으나 실업률(9→10위) 등은 하락\n* ➀취업자수 증가율(%) : (’24)0.6 → (‘25)0.7 ➁실업률(%) : (’24)2.8 → (‘25)2.8\nㅇ (물가) CPI 상승률(25→26위), 식료품비(10→15위) 등이 하락\n* ➀CPI 상승률(%) : (’24)2.3 → (‘25)2.1 ➁식료품 지수 상승률(%) : (’24)3.9 → (‘25)3.2\n‘20 ‘21 ‘22 ‘23 ‘24 ‘25 ‘26(변동)\n경제성과 27 18 22 14 16 11 14(3↓)\n- 국내경제 11 5 12 11 7 8 10(2↓)\n- 국제무역 41 33 30 42 47 34 33(1↑)\n- 국제투자 30 34 37 32 35 21 20(1↑)\n- 고용 12 5 6 4 4 5 7(2↓)\n- 물가 48 51 49 41 43 30 40(10↓)\n□ (정부효율성 : 31→31위) 조세정책(8↑), 제도여건(3↑), 사회여건(6↑)\n부문 순위 상승, 재정(1↓), 기업여건(3↓) 부문 하락\nㅇ (재정) 공공재정관리 효율성(38→29위, 설문), 연금 자금조달(32→26위)\n등은 상승했으나 일반정부 부채 증가율(51→54위) 등은 하락\n\n-- 4 of 8 --\n\n- 5 -\nㅇ (조세정책) 개인소득세의 근로의욕 고취(43→41위, 설문), 조세수입\n(35→27위) 등이 상승 (※ GDP 대비 조세부담이 낮을수록 순위상승)\nㅇ (제도여건) 정부 정책의 적응성*(50→25위, 설문), 정부 정책 투명성\n(49→30위, 설문), 관료주의**(46→45위, 설문) 등이 상승\n* 정부정책이 경제변화에 신속히 적응하는 정도 ** 관료주의가 사업활동을 방해하지 않는 정도\nㅇ (기업여건) 국영기업의 위협*(27→48위, 설문) 등이 하락, 기업의\n규제대응 부담(2위) 신설\n* 국영기업이 사업 활동에 위협을 가하지 않는 정도\nㅇ (사회여건) 정치적 불안정(60→48위, 설문), 남녀 실업률 격차(33→20위) 상승\n‘20 ‘21 ‘22 ‘23 ‘24 ‘25 ‘26(변동)\n정부효율성 28 34 36 38 39 31 31(-)\n- 재정 27 26 32 40 38 21 22(1↓)\n- 조세정책 19 25 26 26 34 30 22(8↑)\n- 제도여건 29 30 31 33 30 24 21(3↑)\n- 기업여건 46 49 48 53 47 50 53(3↓)\n- 사회여건 31 33 35 33 29 36 30(6↑)\n□ (기업효율성 : 44→34위) 생산성·효율성(11↑), 노동시장(8↑), 금융\n(4↑), 경영관행(6↑), 태도·가치관(15↑) 등 全 부문 순위 상승\nㅇ (생산성·효율성) 근로 생산성(49→34위, 설문), 대기업 경쟁력(57→\n48위, 설문) 등 상승, 기업의 AI 도입(12위, 설문) 신설\nㅇ (노동시장) 경제활동참가율*(12→9위), 외국인 고숙련자 확보(61\n→44위, 설문), 인재 유치 및 유지(29→22위, 설문) 등 상승\n* 경제활동참가율(15세+, %) : (‘24)64.5 → (’25)64.7\nㅇ (금융) 주식시장 지수*(41→17위), 주식시장 자금 공급(41→29위,\n설문), 은행·금융서비스 지원(55→42위, 설문) 등 상승\n* 주가지수(코스피, 연말 종가) : (’24)2,399.49 → (‘25)4,214.17\nㅇ (경영관행) 기업의 기회ㆍ위협 대응(52→29위, 설문) 상승, 경영자의\n사회책임(38→50위, 설문), 하락, 기업의 AI 편향 해소*(26위, 설문) 신설\n* 기업이 AI 알고리즘의 잠재적 편향을 해결하는 정도\nㅇ (태도ㆍ가치관) 외국에서의 자국 이미지(24→7위, 설문) 상승,\n시민의 AI 신뢰(10위, 설문) 신설\n\n-- 5 of 8 --\n\n- 6 -\n‘20 ‘21 ‘22 ‘23 ‘24 ‘25 ‘26(변동)\n기업효율성 28 27 33 33 23 44 34(10↑)\n- 생산성·효율성 38 31 36 41 33 45 34(11↑)\n- 노동시장 28 37 42 39 31 53 45(8↑)\n- 금융 34 23 23 36 29 33 29(4↑)\n- 경영관행 36 30 38 35 28 55 49(6↑)\n- 태도ㆍ가치관 15 21 23 18 11 33 18(15↑)\n□ (인프라 : 21→15위) 기본인프라(7↑), 기술인프라(12↑), 보건ㆍ환경\n(3↑), 교육(6↑) 등 순위 상승, 과학인프라 순위 보합\nㅇ (기본인프라) 도시관리(28→23위, 설문), 유통인프라 효율성(28→22위, 설문) 상승\nㅇ (기술인프라) 공공-민간 벤처 파트너십(59→35위, 설문) 등이 상승,\nAI 기술*(21위, 설문), AI 법 준수**(47위, 설문), AI 투자(18위, 설문) 신설\n* AI기술의 비즈니스 요구 충족 정도 ** 기업의 AI 법규 준수 정도\nㅇ (과학인프라) GDP 대비 총 연구개발비 비중*, GDP 대비 기업의\n연구개발비 1위 유지, 지식 이전(40→49위, 설문) 하락\n* GDP 대비 총 R&D 비중 : (’20) 4.52 (‘21) 4.6 (’22) 4.85 (‘23) 4.94 (’24) 5.13\nㅇ (보건ㆍ환경) 환경 관련 법이 기업의 경쟁 저하하지 않는 정도(45→\n21위, 설문), 보건인프라의 사회적 필요 충족 정도(30→24위, 설문) 상승\nㅇ (교육) GDP 대비 공교육비 지출(36→14위), 초중등 교육(49→41위, 설문),\n대학 교육(58→51위, 설문) 등이 상승\n‘20 ‘21 ‘22 ‘23 ‘24 ‘25 ‘26(변동)\n인프라 16 17 16 16 11 21 15(6↑)\n- 기본인프라 20 18 16 23 14 35 28(7↑)\n- 기술인프라 13 17 19 23 16 39 27(12↑)\n- 과학인프라 3 2 3 2 1 2 2(-)\n- 보건·환경 31 30 31 29 30 32 29(3↑)\n- 교육 27 30 29 26 19 27 21(6↑)\n\n-- 6 of 8 --\n\n- 7 -\n참고 1 IMD 국가경쟁력 평가 개요\n기관 ‣IMD(International Institute for Management Development)\n(국제경영개발대학원, 스위스 로잔)\n발표 ‣매년 6월 세계경쟁력연감(World Competitiveness Yearbook)\n대상 ‣OECD 국가 및 신흥국 총 70개국\n* (‘26년 신규 참여국) 베트남\n한국\n순위 ‣‘26년 평가대상 70개국 중 전년보다 6계단 상승한 21위 기록\n목적\n‣국가와 기업이 그들의 부를 증진하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n위하여 보유하고 있는 역량*을 평가\n* (국가)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줄 수 있는 역량\n(기업) 효율적으로 운영하는 역량\n구성\n‣4대 분야, 20개 부문, 341개 세부항목*(보조지표 제외시 262개)\n* 통계자료: 170개 + 설문조사: 92개 / 보조지표: 79개\n경제성과 정부효율성 기업효율성 인프라\n국\n내\n경\n제\n국\n제\n무\n역\n국\n제\n투\n자\n고\n용\n물\n가\n재\n정\n조\n세\n정\n책\n제\n도\n여\n건\n기\n업\n여\n건\n사\n회\n여\n건\n생\n산\n성\n·\n효\n율\n성\n노\n동\n시\n장\n금\n융\n경\n영\n관\n행\n태\n도\n·\n가\n치\n관\n기\n본\n인\n프\n라\n기\n술\n인\n프\n라\n과\n학\n인\n프\n라\n보\n건\n·\n환\n경\n교\n육\n자료\n‣(통계) 국제기구, 각국 정부통계, 민간기업 등의 자료 활용*\n* 국제기구 (IMF, World Bank, OECD, ILO 등), 정부통계(통계청 등), 민간기업\n(Mercer HR Consulting - 생계비지수 등)\n‣(설문) 전 세계 기업인들을 대상으로 IMD 및 각국 파트너기관\n(한국: KIEP)이 온라인 설문조사 실시\n\n-- 7 of 8 --\n\n- 8 -\n참고 2 국가별 순위변동표\n국가 순위 국가 순위\n‘24 ‘25 ‘26 ‘24 ‘25 ‘26\n싱가포르 1 2 1 프랑스 31 32 36\n홍콩 5 3 2 뉴질랜드 32 31 37\n스위스 2 1 3 카자흐스탄 35 34 38\n대만 8 6 4 스페인 40 39 39\nUAE 7 5 5 포르투갈 36 37 40\n덴마크 3 4 6 폴란드 41 52 41\n아일랜드 4 7 7 사이프러스 43 44 42\n네덜란드 9 10 8 칠레 44 42 43\n스웨덴 6 8 9 인도 39 41 44\n미국 12 13 10 이탈리아 42 43 45\n카타르 11 9 11 요르단 48 47 46\n중국 14 16 12 필리핀 52 51 47\n사우디아라비아 16 17 13 인도네시아 27 40 48\n룩셈부르크 23 20 14 슬로베니아 46 46 49\n말레이시아 34 23 15 그리스 47 50 50\n캐나다 19 11 16 헝가리 54 48 51\n호주 13 18 17 푸에르토리코 49 45 52\n노르웨이 10 12 18 크로아티아 51 53 53\n핀란드 15 14 19 남아프리카공화국 60 64 54\n바레인 21 22 20 케냐 - 56 55\n한국 20 27 21 불가리아 58 57 56\n아이슬란드 17 15 22 튀르키예 53 66 57\n독일 24 19 23 아르헨티나 66 62 58\n영국 28 29 24 콜롬비아 57 54 59\n오만 - 28 25 페루 63 60 60\n태국 25 30 26 루마니아 50 49 61\n베트남 - - 27 멕시코 56 55 62\n에스토니아 33 33 28 슬로바키아 59 63 63\n오스트리아 26 26 29 가나 65 61 64\n일본 38 35 30 브라질 62 58 65\n쿠웨이트 37 36 31 보츠와나 55 59 66\n벨기에 18 24 32 몽골 61 65 67\n체코 29 25 33 나이지리아 64 67 68\n리투아니아 30 21 34 나미비아 - 68 69\n라트비아 45 38 35 베네수엘라 67 69 70\n\n-- 8 of 8 --","ministry_code":"MOEF","ministry_name":"기획재정부","org_type":"부","category":"보도·참고자료","published_at":"2026-06-18T00:00:00+09:00","fetched_at":"2026-07-16T20:08:06+09:00","source_url":"https://www.moef.go.kr/nw/nes/detailNesDtaView.do?menuNo=4010100&bbsId=MOSFBBS_000000000028&searchNttId1=MOSF_000000000078255","source_tier":"T3_scrape","alt_sources":[],"attachments":[{"url":"https://www.moef.go.kr/com/cmm/fms/FileDown.do?atchFileId=ATCH_000000000031995&fileSn=4","name":"★260618 보도참고자료 IMD 국제경쟁력평가 결과(배포용)(최종)_.hwpx","type":"hwpx","extracted":true},{"url":"https://www.moef.go.kr/com/cmm/fms/FileDown.do?atchFileId=ATCH_000000000031995&fileSn=5","name":"★260618 보도참고자료 IMD 국제경쟁력평가 결과(배포용)(최종)_.pdf","type":"pdf","extracted":true},{"url":"https://www.moef.go.kr/com/cmm/fms/FileDown.do?atchFileId=ATCH_000000000031995&fileSn=3","name":"26년 IMD 국가경쟁력 인포(수정).png","type":"png","extracted":false},{"url":"https://www.moef.go.kr/com/cmm/fms/AtchZipFileDown.do?atchFileId=ATCH_000000000031995","name":"전체 다운로드다운로드 아이콘","type":"etc","extracted":false}],"law_ref":[],"region":null,"kogl_type":1,"kogl_notice":"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원문: 기획재정부","lang":"ko","links":{"related_by_law":[],"same_ministry_recent":[{"id":"232b5246-c667-46c5-bd58-c6686fe5a5c3","doc_type":"press_release","title":"[사실은 이렇습니다] (보도설명) 국내생산촉진세제 지원 대상은 결정된 바 없습니다.","published_at":"2026-07-28T19:15:19+09:00"},{"id":"f8b02cd8-cee7-49b8-a162-c46472581b3a","doc_type":"notice","title":"기후변화 대응 지원을 위한 KSP 사업 평가","published_at":"2026-07-28T15:01:00+09:00"},{"id":"b9e4432c-ef3b-4fcf-93c6-b93837eab562","doc_type":"press_release","title":"[사실은 이렇습니다] (보도설명) 양도소득세 및 종합부동산세 개편안의 구체적 내용은 결정된 바 없습니다.","published_at":"2026-07-28T09:01:40+09:00"},{"id":"11723ffe-88ce-410a-96df-b4f335dd5553","doc_type":"press_release","title":"[사실은 이렇습니다] (보도설명) 종합부동산세 및 양도소득세 개편안의 구체적 내용은 결정된 바 없습니다.","published_at":"2026-07-28T00:00:00+09:00"},{"id":"a3374efa-b8d8-4ce0-a406-eb5dc9ec6c28","doc_type":"press_release","title":"[사실은 이렇습니다] (보도설명) 종부세 개편안의 구체적 내용은 결정된 바 없습니다.","published_at":"2026-07-28T00:00:00+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