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29b6c494-043e-4b05-8e7c-dd5bf2a07262","doc_type":"press_release","title":"구윤철 부총리, 우즈베키스탄 미르지요예프 대통령 예방 및 부총리 회담 등 경협 확대 논의","summary":"[첨부: (보도자료) 구윤철 부총리, 우즈베키스탄 미르지요예프 대통령 예방 및 부총리 회담 등 경협 확대 논의.hwpx]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5.5.(화) 17:00 배포 2026.5.5.(화) 14:00 구윤철 부총리, 우즈베키스탄 미르지요예프 대통령 예방 및부총리 회담 등 경협 확대 논의 - 한-우즈벡 경협을 바이오 , 핵심광물 등 미래지향적인 분야로 확장 - 9월 한-중앙아…","body":"[첨부: (보도자료) 구윤철 부총리, 우즈베키스탄 미르지요예프 대통령 예방 및 부총리 회담 등 경협 확대 논의.hwpx]\n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5.5.(화) 17:00 배포 2026.5.5.(화) 14:00 구윤철 부총리, 우즈베키스탄 미르지요예프 대통령 예방 및부총리 회담 등 경협 확대 논의 - 한-우즈벡 경협을 바이오 , 핵심광물 등 미래지향적인 분야로 확장 - 9월 한-중앙아 정상회담 성과 창출을 위한 긴밀한 소통 추진 - 의료·제약 클러스터 협력 등을 통해 우리 바이오산업의 중앙아 진출 뒷받침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은 5.3일 (현지시간) 아시아개발은행 (ADB) 연차총회 참석 을 위해 방문한 우즈베키스탄 사마르칸트 에서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 (Shavkat Mirziyoyev) 대통령 을 예방 하고, 올해 9월 한-중앙아 정상회담의 성공적 개최 와 양국간 경제협력방향 을 논의하였다. 양국은 그간의 깊은 우호관계 를 바탕으로, 올해 9월 한국에서 개최 되는 제1차 한-중앙아 정상회담 계기 양국의 경제협력 강화 를 위해 경제부총리회의 등 을 통해 성과를 확대하기로 합의하였다. 미르지요예프 대통령 은 사마르칸트의 아프로시압 벽화를 언급하며 양국이 고대 (古代) 부터 각별한 우정 을 유지해왔으며 이러한 우호관계 등을 바탕으로 한-우즈벡 간의 교역과 투자 협력 이 더욱 확대 되길 바라고, 협력사업 발굴 과 실질적인 성과 창출 을 위한 활발한 논의 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구 부총리 는 최근 우즈베키스탄의 개혁·개방 정책을 통한 경제발전 성과 를 높이 평가하고, 특히 양국이 바이오 산업, 철도·공항 등 인프라, 공급망 및 지역 간 협력 을 확대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또한, 우즈벡이 2030 발전전략 에 따라 중점 추진하는 산업다각화·인프라 현대화 사업 에 높은 역량 을 갖춘 한국 기업 들이 적극 참여 할 수 있도록 더 많은 ‘ 기회의 창 ’을 열어주길 요청하였다. 이를 통해 양국이 함께 중앙아시아 내 첨단산업 과 교통·물류 발전을 선도 하며 공동 번영 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미르지요예프 대통령 은 우즈벡 내 한국기업 전용 산업단지 조성, 상반기 내 우즈벡 주지사들의 한국 방문 을 추진할 계획이며, 이재명 대통령의 우즈벡 방문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에 구 부총리 는 양국 부총리간 긴밀히 협의 하여 양국의 경제협력 과 교류 확대 에 기여하겠다고 화답하였다. 구 부총리 는 대통령 예방 에 앞서, 우즈벡측 對韓 경협을 총괄하는 잠시드 호자예프 부총리 (Jamshid Khodjaev/ 경제부총리회의 수석대표)와 잠시드 쿠츠카로프 (Jamshid Kuchkarov) 부총리 겸 경제재정부장관 을 비롯하여 투자산업무역부, 경제재정부, 교통부, 보건부 차관과 함께 양국간 경제협력 현황 을 점검하고 향후 성과 확대 를 위한 방향과 계획 을 논의하였다. 양국 부총리는 그간의 인프라 중심 의 협력에서 바이오·핵심광물 등 미래 지향적 분야 로 확장 시켜 나가자는데 공감하였다. 호자예프 부총리는 우즈벡이 중점 추진중인 의료·제약 클러스터 조성, 신공항 건설·운영 등에서 우리측과의 더욱 긴밀한 협력 을 기대하였다. 양국은 경제협력 확대와 기업애로 해소 를 위해 경제부총리 회의 및 차관급 소통채널 을 통해 지속 논의하기로 합의하였다. 부총리 회담에 이어 한국수출입은행 과 우즈벡 투자산업무역부 는 전략적 협력 MOU 를 체결하였다. 이번 MOU는 공급망, 디지털·그린, 인프라 등 전략적 협력 분야 에서 수은의 정책금융 지원 을 통한 양국 기업 지원 및 경협 성과 확대 를 위해 체결되었다. 구 부총리는 MOU 체결을 환영 하며, 이번 MOU가 양국간 협력사업 을 조기에 구체화하여 이행 하는 ‘ 촉매 ’이자 ‘ 가교 ’로서 작용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구 부총리 는 5.2일 호자예프 부총리 및 후다야로프 안바로비치 보건부 장관 등과 함께 대외경제협력기금 (EDCF) 지원 을 받아 조성중인 타슈켄트 소재 의료 클러스터 * 현장을 점검하였다. * ① 국립아동병원 (’20년 완공) , ② 타슈켄트 종합병원 (’28.1분기 완공 예정) , ③ 국립암센터 (착공 준비중) , ④ 타슈켄트 의과대학 (착공 준비중) 포함 이중 ’20년 완공 된 국립 아동병원 은 중앙아시아 최고 수준 의 3차급 아동병원 으로 인접 국가에서도 중증소아환자가 유입되는 등 양국간 대표적인 보건 분야 EDCF 사업이다. 구 부총리 는 동 의료 클러스터 를 기반으로 우즈벡 이 중앙아시아의 의료 허브 로 도약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하였고, 이에 호자예프 부총리 는 한국의 EDCF 지원 으로 우즈벡 국민 들에게 더 나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 할 수 있게 되었다며 깊은 사의를 표하고, 이러한 협력 이 앞으로도 지속 확대 되기를 기대한다고 언급하였다. 금번 ADB 연차총회 계기 우즈베키스탄 방문 을 통해 구 부총리는 우즈벡 대통령 예방 과 경제부총리 2명과의 공동 회담 , 아칠바이 라마토프 (Achilbay Ramatov) 부총리 환담 을 포함해 교통부·보건부 장·차관 등 경제 부처의 핵심 고위급 인사 들과 교류하였다. 이는 매우 이례적인 환대로, 양국 고위급간 신뢰 형성 및 핫라인 구축을 통해 9월 한-중앙아 정상회담 계기 성과 확대 및 우리 기업의 우즈벡 및 중앙아 진출 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담당 부서 대외경제국 책임자 과 장 구교은 (04-●●●●-7740) 경제협력과 담당자 사무관 황인환 (i●●●●●●●@korea.kr) 담당자 사무관 최덕희 (t●●●●●@korea.kr) 담당자 사무관 허창혁 (c●●●●●●●●●●●@korea.kr) 개발금융국 책임자 과 장 최병석 (04-●●●●-8740) 개발사업협력과 담당지 사무관 유경화 (h●●●●●●●●●@korea.kr)\n\n[첨부: (보도자료) 구윤철 부총리, 우즈베키스탄 미르지요예프 대통령 예방 및 부총리 회담 등 경협 확대 논의.pdf]\n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일 5.3 현지시간 ( ) 아시아개발은행(ADB)\n연차총회 참석을 위해 방문한 우즈베키스탄 사마르칸트에서 샤브카트\n미르지요예프(Shavkat Mirziyoyev) 대통령을 예방하고 올해 월 , 9 한 중앙아 -\n정상회담의 성공적 개최와 양국간 경제협력방향을 논의하였다.\n양국은 그간의 깊은 우호관계를 바탕으로 올해 , 월 한국에서 개최 9 되는\n제 차 한 중앙아 정상회담 1 - 계기 양국의 경제협력 강화를 위해 경제부총리회의\n등을 통해 성과를 확대하기로 합의하였다.\n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은 사마르칸트의 아프로시압 벽화를 언급하며 양국이\n고대( ) 古代 부터 각별한 우정을 유지해왔으며 이러한 우호관계 등을 바탕으로\n한 우즈벡 - 간의 교역과 투자 협력이 더욱 확대되길 바라고, 협력사업 발굴과\n실질적인 성과 창출을 위한 활발한 논의를 기대한다고 밝혔다.\n구 부총리는 최근 우즈베키스탄의 개혁 개방 · 정책을 통한 경제발전 성과를\n높이 평가하고 특히 양국이 , 바이오 산업 철도 공항 등 인프라 공급망 , · , 및\n지역 간 협력을 확대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또한 우즈벡이 . , 발전전략 2030 에\n따라 중점 추진하는 산업다각화 인프라 현대화 사업 · 에 높은 역량을 갖춘\n한국 기업들이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더 많은 ‘기회의 창 을 열어주길 요청하였다 ’ .\n이를 통해 양국이 함께 중앙아시아 내 첨단산업과 교통 물류 · 발전을 선도하며\n공동 번영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n보도시점 화 2026.5.5.( ) 17:00 배포 화 2026.5.5.( ) 14:00\n보도자료\n구윤철 부총리 우즈베키스탄 ,\n미르지요예프 대통령 예방 및\n부총리 회담 등 경협 확대 논의\n- 한 우즈벡 경협을 바이오 - 핵심광물 등 미래지향적인 분야로 확장 ,\n월 한 중앙아 정상회담 성과 창출을 위한 긴밀한 소통 추진 - 9 -\n- 의료 제약 클러스터 협력 등을 통해 우리 바이오산업의 중앙아 진출 뒷받침 ·\n\n-- 1 of 3 --\n\n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은 우즈벡 내 한국기업 전용 산업단지 조성 상반기 내 ,\n우즈벡 주지사들의 한국 방문을 추진할 계획이며, 이재명 대통령의 우즈벡\n방문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에 . 구 부총리는 양국 부총리간 긴밀히 협의하여\n양국의 경제협력과 교류 확대에 기여하겠다고 화답하였다.\n구 부총리는 대통령 예방에 앞서, 우즈벡측 경협을 총괄하는 對韓 잠시드\n호자예프 부총리 경제부총리회의 수석대표 와 (Jamshid Khodjaev/ ) 잠시드\n쿠츠카로프(Jamshid Kuchkarov) 부총리 겸 경제재정부장관을 비롯하여\n투자산업무역부 경제재정부 교통부 보건부 차관과 함께 , , , 양국간 경제협력\n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성과 확대를 위한 방향과 계획을 논의하였다.\n양국 부총리는 그간의 인프라 중심의 협력에서 바이오 핵심광물 등 · 미래\n지향적 분야로 확장시켜 나가자는데 공감하였다 호자예프 부총리는 우즈벡이 .\n중점 추진중인 의료 제약 클러스터 · 조성, 신공항 건설 운영 · 등에서 우리측과의\n더욱 긴밀한 협력을 기대하였다 양국은 . 경제협력 확대와 기업애로 해소를\n위해 경제부총리 회의 및 차관급 소통채널을 통해 지속 논의하기로 합의하였다.\n부총리 회담에 이어 한국수출입은행과 우즈벡 투자산업무역부는 전략적\n협력 MOU를 체결하였다 이번 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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