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2302e58b-4826-4562-8e29-a24bee67a2c3","doc_type":"dataset","title":"국민권익위원회_반부패 신고사례 조회서비스","summary":"청렴포털에서는 반부패 신고 모범사례를 조회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서비스는 신고유형, 사례구분(신고례/처리례), 신고제목, 신고내용 등의 세부 정보를 검색할 수 있어, 공직자 및 일반 국민이 부패행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유사한 상황에서의 대응 방안을 마련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청렴포털-청렴자료실-공개정보-신고일반사례)","body":"청렴포털에서는 반부패 신고 모범사례를 조회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서비스는 신고유형, 사례구분(신고례/처리례), 신고제목, 신고내용 등의 세부 정보를 검색할 수 있어, 공직자 및 일반 국민이 부패행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유사한 상황에서의 대응 방안을 마련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청렴포털-청렴자료실-공개정보-신고일반사례)\n\n예시)\n상담내용\n- 늘봄학교 귀가 자원봉사자를 늘봄팀장의 자녀로 위촉하여 교통비를 주고 활동할 경우 이해충돌방지제도 가족채용 제한 위반 여부 및 가족 채용 제한 여부 확인서 징구대상인지?\n\n상담결과\n-채용 계약서를 쓰지 않고 위촉하였다면 가족 채용 제한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보이므로 가족 채용 제한 여부 확인서 징구대상은 아님\n다만, 늘봄팀장은 자원봉사자의 위촉 및 운영 업무 담당자로서 법 제11조 제2호에 해당하여 채용계약서를 쓰지 않는 봉사 위촉직이라 하더라도 가족채용 제한에 해당하므로 자녀의 봉사위촉직 위촉은 바람직하지 않음.\n\n분류: 공공행정\n제공기관: 국민권익위원회\n데이터형식: csv\n키워드: 부패신고,공익신고,신고사례,반부패,부패행위,청렴포털,모범사례,청렴자료실\n수정일: 2026-07-27","ministry_code":"ACRC","ministry_name":"국민권익위원회","org_type":"위원회","category":"dataset_file","published_at":"2024-07-24T00:00:00+09:00","fetched_at":"2026-08-09T14:26:13+09:00","source_url":"https://www.data.go.kr/data/15130399/fileData.do","source_tier":"T1_api","alt_sources":[],"attachments":[],"law_ref":[],"region":null,"kogl_type":1,"kogl_notice":"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원문: 국민권익위원회","lang":"ko","links":{"related_by_law":[],"same_ministry_recent":[{"id":"456be403-5bee-4490-9d92-aa993b0d34e1","doc_type":"policy","title":"지난해 부정수급 환수·제재부가금 1796억 원 '역대 최대'","published_at":"2026-08-07T17:14:00+09:00"},{"id":"afc52480-e19c-4455-88a5-1c0a12e5b76e","doc_type":"press_release","title":"“2025년 부정수급 환수 등 제재 처분, 총 1,796억 원!” 역대 최대규모 부과","published_at":"2026-08-07T00:00:00+09:00"},{"id":"90eaa7bb-fa7c-42d7-95e9-92906ae4657d","doc_type":"press_release","title":"“청년들의 시각에서 ‘청년 문제’ 분석!” ‘쉬었음 청년’ 위한 지원 방안 모색한다","published_at":"2026-08-04T00:00:00+09:00"},{"id":"09ab41ad-7330-4910-8070-7ba7edd68262","doc_type":"notice","title":"신고자 보상 관련 기본법 제정을 위한 연구용역","published_at":"2026-08-03T14:13:00+09:00"},{"id":"edc7c843-6632-4413-a254-9872ad4e3de2","doc_type":"press_release","title":"“직접 경험한 공공기관의 청렴 수준”… 30만 국민과 공직자가 평가한다","published_at":"2026-08-03T00:00:00+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