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22f86e08-84eb-48e6-bada-a037c6b20d71","doc_type":"press_release","title":"[사실은 이렇습니다] 복지부 “내년 전공의 정원 배정 미확정…합리적 배정 노력”","summary":"10월 19일 동아일보 <‘가르칠 의사’ 없어…지역 국립대병원, 전공의 정원 자진 반납>에 대한 보건복지부의 설명입니다 보건복지부는 “2024년도 전공의 정원 배정은 확정되지 않았다”면서 “합리적인 배정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 정부의 전공의 정원 조정과정에서 교육 여건을 갖추지 못해 정원이 감원되는 병원이 속출하고 있다고 보도","body":"10월 19일 동아일보 <‘가르칠 의사’ 없어…지역 국립대병원, 전공의 정원 자진 반납>에 대한 보건복지부의 설명입니다 보건복지부는 “2024년도 전공의 정원 배정은 확정되지 않았다”면서 “합리적인 배정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n\n[기사 내용]\n\n○ 정부의 전공의 정원 조정과정에서 교육 여건을 갖추지 못해 정원이 감원되는 병원이 속출하고 있다고 보도\n\n○ 또한, 수도권의 정원 감원으로 ‘필수의료’ 분야에 대한 전공의 지원을 위축시킬 수 있어, 정책의 세심한 조율이 필요하다고 지적\n\n[복지부 설명]\n\n□ `24년도 전공의 배정안은 확정되지 않았습니다.\n\n□ 전공의 정원 조정은 지역 의료인력 양성의 목표하에 지역의 부족한 전공의 수련기회를 확대하려는 것으로,\n\n○ 그간 관련 학회, 수련병원, 수련환경평가위원회 등을 통해 함께 논의를 이어오고 있습니다.\n\n□ 또한, 전공의 배정 과정에서 전문의 수 외에도 전공의 근무환경, 교육여건, 진료실적 등 병원의 전반적인 수련환경*을 고려하고 있습니다.\n\n* 수련병원(기관)을 대상으로 수련환경평가 실시(`23. 6∼7월)\n\n○ 현재도 학회와 수련병원 등 현장의 의견을 듣고 조율 중에 있으며, 지적되는 문제점에 대하여 검토하고, 지역 의료여건, 전공의 충원 가능성 등 수련현장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합리적인 전공의 배정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계획입니다.\n\n문의 :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 의료인력정책과(04-●●●●-2435)\n\n정책브리핑의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ministry_code":"MOHW","ministry_name":"보건복지부","org_type":"부","category":"정책뉴스","published_at":"2023-10-19T10:57:00+09:00","fetched_at":"2026-07-04T12:03:55+09:00","source_url":"https://www.korea.kr/briefing/actuallyView.do?newsId=148921550&call_from=openData","source_tier":"T1_api","alt_sources":[],"attachments":[],"law_ref":[],"region":null,"kogl_type":1,"kogl_notice":"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원문: 보건복지부","lang":"ko","links":{"related_by_law":[],"same_ministry_recent":[{"id":"1da8b525-2c71-44c4-929e-efde561cac03","doc_type":"notice","title":"「요양급여의 적용기준 및 방법에 관한 세부사항(약제)」 일부개정 안내","published_at":"2026-07-29T17:19:00+09:00"},{"id":"277da17d-f547-448f-9bbe-cfaced75549b","doc_type":"press_release","title":"단순·반복 복지업무는 AI가 효율적으로, 공무원은 사람 중심 업무에 집중한다","published_at":"2026-07-29T14:05:00+09:00"},{"id":"b56277eb-447c-40a1-bcb4-cfea1f360c08","doc_type":"notice","title":"「장기요양기관에 대한 업무정지명령에 갈음한 과징금 적용기준」 일부개정","published_at":"2026-07-29T13:38:00+09:00"},{"id":"943e3998-737c-43e5-95be-fa0ccb0bd0af","doc_type":"press_release","title":"“병원 가기 어려운 어르신 고민하지 마세요 요양보호사가 동행하겠습니다”","published_at":"2026-07-29T12:05:00+09:00"},{"id":"2b653c8e-fcb9-4fa2-b7a1-19436f8b020f","doc_type":"policy","title":"내년 기준 중위소득 역대 최대 6.7% 인상…'K자형 양극화' 대응","published_at":"2026-07-28T18:29:00+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