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1b2e23d7-f519-46d1-9b24-eefb6c953383","doc_type":"policy","title":"경제성장률 반등·코스피 7000 시대…재경부 1주년 성과 보고","summary":"성장률, 현재 OECD 주요국 중 1위…경기 회복 가속화 시가총액, 세계 8위로 ↑…한국 경제 글로벌 위상 제고 석유 최고가격제·유류세 인하 등 민생물가 안정적 관리","body":"성장률, 현재 OECD 주요국 중 1위…경기 회복 가속화\n시가총액, 세계 8위로 ↑…한국 경제 글로벌 위상 제고\n석유 최고가격제·유류세 인하 등 민생물가 안정적 관리\n\n재정경제부가 국민주권정부 출범 이후 1분기 한국 경제 성장률이 OECD 주요국 중 1위를 달성하고, 코스피(KOSPI)는 7000대에 안착하는 등 '실용과 성과' 중심으로 우리 경제의 새 지평을 개척하고 있다고 밝혔다.\n\n재정경제부 이형일 제1차관은 20일 청와대 본관 세종실에서 열린 국무회의에 참석해 이같은 내용의 국민주권정부 1주년 경제분야 핵심성과를 보고했다.\n\n이재명 대통령이 20일 청와대에서 열린 제22회 국무회의 겸 제9차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부처 성과보고를 듣고 있다.(ⓒ뉴스1,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n\n국민주권정부는 출범부터 계엄으로 위축된 우리 경제를 정상궤도로 돌려놓아야 하는 전례 없는 상황에 직면해 있었으며, 최근에는 중동전쟁 등 급격한 대외경제 여건 변화에 따른 세계적 복합위기를 극복해야 하는 상황이었다.\n\n이에 정부는 민생물가 특별 관리, AI 중심의 산업 대전환, 국내 자본시장 활성화 등 기업과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용 중심의 정책을 집중 추진해 경제성장률 반등, 코스피 7000 시대 등 단기간에 가시적인 성과를 이루어냈다.\n\n정부는 먼저, 경기 회복과 성장세를 가속화했다.\n\n계엄충격에서 반등한 뒤 올해 1분기 성장률이 전년 동기 대비 3.6%를 기록하는 등 성장세에 탄력이 붙었고, 전기 대비로는 1.7% 성장하며 현재까지 발표된 OECD 주요국 중 1위를 달성했다.\n\n성장률 회복에 따른 기업실적·내수 개선이 세수 호조로 이어지는 선순환구조를 구축하며 세입 기반도 확충했다.\n\n역대 정부 중 유일하게 전국과 비수도권 일자리가 동시에 확대되는 등 지방일자리 증가에 있어서도 유의미한 성과를 이뤄냈다.\n\n이 같은 성장세 가속화를 고려해 올해 우리 경제성장률 KDI는 1.9%에서 2.5%, 투자은행 8개 사는 평균 2.1%에서 2.6%로 높게 전망했다.\n\n한국 경제의 글로벌 위상도 높였다.\n\n수출 규모가 지난해 1~3월 세계 8위에서 올해 1~3월 5위로 순위가 상승했다.\n\n경상수지도 올해 1분기에 738억 달러 흑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으며, 이는 지난해 연간 경상수지인 1231억 달러 흑자의 60%에 육박한다.\n\n코스피도 7000을 돌파하며 증시 시가총액이 지난해 6월 2일 기준 세계 13위에서 세계 8위로 크게 도약했다.\n\n지난 4월 1일 세계국채지수(WGBI) 편입 이후 외국인 국고채 순매수가 확대되며 국채·외환시장 안정에 기여하고 있다.\n\n이러한 탄탄한 펀더멘털을 감안해 주요 신용평가사에서 한국의 국가신용등급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등 해외에서도 우리 경제를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는 것이 지표상으로도 확인된다.\n\n코스피가 종가 기준 사상 처음 7000선을 돌파한 6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축하 세레머니를 하고 있다. 2026.5.6 (ⓒ뉴스1, 공동취재,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n\n민생물가도 안정적으로 관리했다.\n\n29년 만에 석유 최고가격제를 시행하고 유류세 인하까지 병행해 소비자물가가 최고가격제 및 유류세 인하 미시행 때 대비 3월에는 -0.6%p, 4월에는 -1.2%p 완화됐다.\n\n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TF를 통해 민생밀접품목을 집중관리했으며, 시장질서 확립 등으로 먹거리 가격 인하가 확산됐다.\n\n이러한 노력의 결과 중동전쟁의 파급효과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의 소비자물가는 주요국 대비 낮은 2%대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n\n국민주권정부는 앞으로도 실용과 성과 원칙을 중심으로 경제 대전환으로 잠재성장률을 반등시키고 성장의 과실을 국민과 공유할 수 있도록 노력하기로 했다.\n\n문의 : 재정경제부 기획재정담당관실(04-●●●●-2510)\n\n정책브리핑의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ministry_code":"MOEF","ministry_name":"기획재정부","org_type":"부","category":"정책뉴스","published_at":"2026-05-20T17:41:00+09:00","fetched_at":"2026-07-04T11:23:34+09:00","source_url":"https://www.korea.kr/news/policyNewsView.do?newsId=148964718&call_from=openData","source_tier":"T1_api","alt_sources":[],"attachments":[],"law_ref":[],"region":null,"kogl_type":1,"kogl_notice":"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원문: 기획재정부","lang":"ko","links":{"related_by_law":[],"same_ministry_recent":[{"id":"232b5246-c667-46c5-bd58-c6686fe5a5c3","doc_type":"press_release","title":"[사실은 이렇습니다] (보도설명) 국내생산촉진세제 지원 대상은 결정된 바 없습니다.","published_at":"2026-07-28T19:15:19+09:00"},{"id":"f8b02cd8-cee7-49b8-a162-c46472581b3a","doc_type":"notice","title":"기후변화 대응 지원을 위한 KSP 사업 평가","published_at":"2026-07-28T15:01:00+09:00"},{"id":"b9e4432c-ef3b-4fcf-93c6-b93837eab562","doc_type":"press_release","title":"[사실은 이렇습니다] (보도설명) 양도소득세 및 종합부동산세 개편안의 구체적 내용은 결정된 바 없습니다.","published_at":"2026-07-28T09:01:40+09:00"},{"id":"11723ffe-88ce-410a-96df-b4f335dd5553","doc_type":"press_release","title":"[사실은 이렇습니다] (보도설명) 종합부동산세 및 양도소득세 개편안의 구체적 내용은 결정된 바 없습니다.","published_at":"2026-07-28T00:00:00+09:00"},{"id":"a3374efa-b8d8-4ce0-a406-eb5dc9ec6c28","doc_type":"press_release","title":"[사실은 이렇습니다] (보도설명) 종부세 개편안의 구체적 내용은 결정된 바 없습니다.","published_at":"2026-07-28T00:00:00+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