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148a4f19-55ef-4bfd-b7e8-1c6a330241a4","doc_type":"press_release","title":"의사 집단행동 중수본 정례브리핑(2.22.)","summary":"의사의 힘은 집단행동이 아니라 환자 건강과 생명을 지킬 때 나옵니다. 2000명 증원, 더 늦추기 어렵습니다. KDI, 한국보사연, 서울대 연구 모두 2035년 의사 1만 명 부족 결과가 나왔습니다.","body":"의사의 힘은 집단행동이 아니라 환자 건강과 생명을 지킬 때 나옵니다.\n\n2000명 증원, 더 늦추기 어렵습니다.\n\nKDI, 한국보사연, 서울대 연구 모두 2035년 의사 1만 명 부족 결과가 나왔습니다.\n\n2025년 증원해도 전공의는 2031년, 전문의는 2036년부터 배출됩니다.\n\n의사 부족으로 인한 국민 고통을 생각하면 1년이라도 먼저 증원해야 합니다.\n\n거듭된 반대로 늦어진 것입니다.\n\n2012년, 2020년 의사단체 반대로 의대 증원이 무산된 바 있습니다.\n\n응급실 뺑뺑이, 상경 진료, 지역 의사 구인난, 대학병원 의사의 고된 삶, 증원 없이 버틸 수 없다는 증거들입니다.\n\n이번에 실패하면 문제는 더 심각해집니다.\n\n지금 이 순간에도 환자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n\n의사의 힘은 집단행동에서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n\n대화에 참여해 의견을 제시해주시기 바랍니다.\n\n그리고 환자 곁으로 즉시 돌아와 주십시오.\n\n현장을 지키는 의사분께 감사 말씀 드립니다.\n\n오늘도 현장에서 환자를 위해 희생을 마다 않는 훌륭한 의사들이 많이 계십니다.\n\n환자 곁을 지키고 계신 의사들까지 명예가 훼손돼선 안 됩니다.\n\n진료 받으실 때 따뜻한 한마디 부탁드립니다.\n\n진료 공백을 최소화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n\n비상진료대책을 차질 없이 이행해 초기 혼란을 조기 수습하겠습니다.\n\n모든 수단과 방법을 강구해 조속히 문제를 해결하고 피해가 없도록 만전을 기하겠습니다.\n\n☞ 자세히 보기\n\n정책브리핑의 자료는 「공공누리 제4유형: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ministry_code":"MOHW","ministry_name":"보건복지부","org_type":"부","category":"정책뉴스","published_at":"2024-02-22T23:16:00+09:00","fetched_at":"2026-07-04T12:01:59+09:00","source_url":"https://www.korea.kr/multi/visualNewsView.do?newsId=148926227&call_from=openData","source_tier":"T1_api","alt_sources":[],"attachments":[],"law_ref":[],"region":null,"kogl_type":1,"kogl_notice":"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원문: 보건복지부","lang":"ko","links":{"related_by_law":[],"same_ministry_recent":[{"id":"a7754d2d-fc38-4f22-b195-c926faed040e","doc_type":"press_release","title":"좋은 일자리가 좋은 돌봄을 만든다, 돌봄 종사자 처우 개선 방안 논의","published_at":"2026-07-31T17:04:00+09:00"},{"id":"bdbe62a2-d173-46a2-bf39-b8f3ff73028c","doc_type":"notice","title":"수급안정 선도기업 지정 현황 공고","published_at":"2026-07-31T14:56:00+09:00"},{"id":"e7cd9612-fe7f-4b5f-bba9-79c656045a00","doc_type":"press_release","title":"8월 1일부터 보훈의료대상자도 치매안심센터에서 치매검사비·치매치료관리비 지원 받는다","published_at":"2026-07-31T12:05:00+09:00"},{"id":"c0692270-c0ee-4aea-8afa-d063b7912c3d","doc_type":"notice","title":"기준 중위소득 및 생계·의료급여 선정기준과 최저보장수준","published_at":"2026-07-31T11:24:00+09:00"},{"id":"fdc91596-20f6-4fec-8cfa-4cb43bcd36cf","doc_type":"press_release","title":"치매관리주치의 시범사업, 8월 3일부터 시군구 92곳, 의사 417명으로 확대","published_at":"2026-07-31T10:08:00+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