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0b8c1768-478b-4e28-b95c-27819fd158c5","doc_type":"press_release","title":"[사실은 이렇습니다] 복지부 “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돌봄서비스 전국 시행 예정”","summary":"1월 31일 서울신문 <최중증 발달장애인 보호자 4명 중 1명 “죽고 싶었다”>에 대한 보건복지부의 설명입니다 보건복지부는 “올해 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돌봄서비스를 17개 시도 전국에서 시행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 경기도의 최중증 발달장애인 24시간 돌봄 실태조사 결과를 보도함","body":"1월 31일 서울신문 <최중증 발달장애인 보호자 4명 중 1명 “죽고 싶었다”>에 대한 보건복지부의 설명입니다 보건복지부는 “올해 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돌봄서비스를 17개 시도 전국에서 시행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n\n[기사 내용]\n\n○ 경기도의 최중증 발달장애인 24시간 돌봄 실태조사 결과를 보도함\n\n○ 응답자의 73.6%가 공적 돌봄서비스 시간이 부족하다고 답변하였으며,최중증 발달장애인 보호자의 정신적 건강은 ‘심한 수준의 우울감’이 41%(580명)로 높게 나타남\n\n[복지부 설명]\n\n□ “최중증 발달장애인 대상 공적 돌봄서비스 시간 부족함”에 대하여\n\n○ 올해부터 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돌봄 서비스를 전국적으로 시행할 예정임\n\n- 최중증 발달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 및 가족의 돌봄부담 경감을 위해 통합돌봄 서비스 신규 예산을 723억원 확보하였음\n\n- 광주광역시에서 시범적으로 운영하던 최중증 발달장애인 24시간 돌봄 시범사업을 전국으로 확대하여 최중증 발달장애인에 대한 24시간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며(340명)\n\n- 최중증 발달장애인 대상 맞춤형 낮활동 서비스도 1:1 개별형과 그룹형으로 신설하여 이용할 수 있게 할 예정임(2,000명)\n\n- 그룹형은 2월, 그 외 서비스는 4월부터 제공기관 공모, 이용자 모집 및 선정 등 절차를 신속히 진행하여 사업 개시할 계획임\n\n□ “최중증 발달장애인 보호자의 심한 수준의 우울감”에 대하여\n\n○ 가정양육으로 인한 보호자의 심리적 소진을 완화하기 위해 긴급돌봄제도 및 부모상담지원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음\n\n- 긴급돌봄서비스 제도는 7일 동안 발달장애인이 편안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는 서비스로서 작년부터 시행되어 이용자의 만족도가 높게 나타나고 있으며,\n\n- 부모상담지원 서비스는 과중한 돌봄 부담을 가지고 있는 발달장애인 부모 1,000명에게 제공됨\n\n○ 올해 새롭게 시행하는 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돌봄 서비스 등 보호자의 돌봄 부담을 덜 수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개발·확대해 나가겠음\n\n문의 : 보건복지부 장애인정책국 장애인서비스과(04-●●●●-3347)\n\n정책브리핑의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ministry_code":"MOHW","ministry_name":"보건복지부","org_type":"부","category":"정책뉴스","published_at":"2024-01-31T20:13:00+09:00","fetched_at":"2026-07-04T12:02:20+09:00","source_url":"https://www.korea.kr/briefing/actuallyView.do?newsId=148925433&call_from=openData","source_tier":"T1_api","alt_sources":[],"attachments":[],"law_ref":[],"region":"광주광역시","kogl_type":1,"kogl_notice":"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원문: 보건복지부","lang":"ko","links":{"related_by_law":[],"same_ministry_recent":[{"id":"1da8b525-2c71-44c4-929e-efde561cac03","doc_type":"notice","title":"「요양급여의 적용기준 및 방법에 관한 세부사항(약제)」 일부개정 안내","published_at":"2026-07-29T17:19:00+09:00"},{"id":"277da17d-f547-448f-9bbe-cfaced75549b","doc_type":"press_release","title":"단순·반복 복지업무는 AI가 효율적으로, 공무원은 사람 중심 업무에 집중한다","published_at":"2026-07-29T14:05:00+09:00"},{"id":"b56277eb-447c-40a1-bcb4-cfea1f360c08","doc_type":"notice","title":"「장기요양기관에 대한 업무정지명령에 갈음한 과징금 적용기준」 일부개정","published_at":"2026-07-29T13:38:00+09:00"},{"id":"943e3998-737c-43e5-95be-fa0ccb0bd0af","doc_type":"press_release","title":"“병원 가기 어려운 어르신 고민하지 마세요 요양보호사가 동행하겠습니다”","published_at":"2026-07-29T12:05:00+09:00"},{"id":"2b653c8e-fcb9-4fa2-b7a1-19436f8b020f","doc_type":"policy","title":"내년 기준 중위소득 역대 최대 6.7% 인상…'K자형 양극화' 대응","published_at":"2026-07-28T18:29:00+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