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09e658ef-72c3-4f02-9d7e-04bd558db884","doc_type":"press_release","title":"[사실은 이렇습니다] 기재부 “’25년도 R&D 예산, 시스템 개편·체질 개선 토대로 확충 계획”","summary":"5월 24일 경향신문 <윤 대통령 확충 지시에 ‘R&D 예산 기준치’ 낮춰 꿰맞춘 기재부>에 대한 기획재정부의 입장입니다 기획재정부는 “2025년도 R&D 예산은 시스템 개편·체질 개선을 토대로 대폭 확충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ㅇ “최근 29조 3,000억원으로 정정한 작년 예산, 31조 1,000억원으로 확인, 역대급 ‘세수펑크’에 예산 늘리기 어렵자 ‘원상…","body":"5월 24일 경향신문 <윤 대통령 확충 지시에 ‘R&D 예산 기준치’ 낮춰 꿰맞춘 기재부>에 대한 기획재정부의 입장입니다 기획재정부는 “2025년도 R&D 예산은 시스템 개편·체질 개선을 토대로 대폭 확충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습니다.\n\n[기사 내용]\n\nㅇ “최근 29조 3,000억원으로 정정한 작년 예산, 31조 1,000억원으로 확인, 역대급 ‘세수펑크’에 예산 늘리기 어렵자 ‘원상 회복’ 수치 장난.” 이라고 보도하였습니다.\n\n[기재부 입장]\n\n□ 정부는 내년도 R&D 예산안 편성과정에서 시스템 개편을 전제로구조조정 이전인 ‘23년 R&D 예산 대비 확충하는 방안을 검토중입니다.\n\nㅇ 이 때 ’23년 R&D 예산은 ‘24년 예산편성시 OECD 기준에 부합하지 않아 재분류(R&D→ 비R&D 이관) 한 1.8조원 사업군을 제외한실질적인 R&D 사업군 29.3조원입니다.\n\n□ 한편, 정부는 실질적 ’23년 R&D 규모인 29.3조원와 관련하여,\n\nㅇ 정부안 발표 이후 ▲‘24년도 예산 예결위 등 국회 논의과정, ▲「2024년 나라살림개요」(’24.2 발간) 등 예산설명자료,▲내년도 R&D 편성방향 설명 등 계기 설명한 바 있습니다.\n\n□ 이처럼 정부는 R&D 통계 수치를 임의 변경한 것이 아닌 기존 R&D 사업의 재분류 내용을 감안한 실질적인 R&D 규모를설명드리는 사항으로, 보도에 신중을 기해주시기 바랍니다.\n\n문의 : 기획재정부 연구개발예산과(04-●●●●-7370)\n\n정책브리핑의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ministry_code":"MOEF","ministry_name":"기획재정부","org_type":"부","category":"정책뉴스","published_at":"2024-05-27T07:10:00+09:00","fetched_at":"2026-07-04T12:00:13+09:00","source_url":"https://www.korea.kr/briefing/actuallyView.do?newsId=148929541&call_from=openData","source_tier":"T1_api","alt_sources":[],"attachments":[],"law_ref":[],"region":null,"kogl_type":1,"kogl_notice":"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원문: 기획재정부","lang":"ko","links":{"related_by_law":[],"same_ministry_recent":[{"id":"0138640e-47c0-4247-b1ce-bbcf9a06bf88","doc_type":"policy","title":"정부, 공장·창고 화재위험 막는다…19만여 동 종합 실태조사","published_at":"2026-07-31T15:33:00+09:00"},{"id":"765bdf63-4c24-44ed-a077-b70aff84cd61","doc_type":"press_release","title":"[사실은 이렇습니다] (보도설명) 근로장려금(EITC) 개편안 구체적 내용은 결정된 바 없습니다.","published_at":"2026-07-30T00:00:00+09:00"},{"id":"35bee175-be69-40c4-96b1-6605bcf13ded","doc_type":"press_release","title":"[사실은 이렇습니다] (보도설명) 주가 누르기 관련 세제개편 여부 등에 대해서는 결정된 바 없습니다.","published_at":"2026-07-29T19:46:05+09:00"},{"id":"ec2e3e4f-5da6-49b4-9f41-fde0c7403734","doc_type":"press_release","title":"[사실은 이렇습니다] (보도설명) '26년 세제개편안의 구체적인 내용은 결정된 바가 없습니다.","published_at":"2026-07-29T00:00:00+09:00"},{"id":"232b5246-c667-46c5-bd58-c6686fe5a5c3","doc_type":"press_release","title":"[사실은 이렇습니다] (보도설명) 국내생산촉진세제 지원 대상은 결정된 바 없습니다.","published_at":"2026-07-28T19:15:19+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