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057206dc-dc22-428a-af05-19fcb0af3dd1","doc_type":"press_release","title":"[보도자료] 한중 총리회담 결과","summary":"한중 총리회담 결과 【관련 국정과제】 119. 국익 중심 실용외교로 주변 4국 관계 증진","body":"한중 총리회담 결과\n【관련 국정과제】 119. 국익 중심 실용외교로 주변 4국 관계 증진\n\n□ 김민석 국무총리는 6.23(화) 다롄에서 리창(李强) 중국 국무원 총리와 회담을 가졌다.\n\n□ 리창 총리는 먼저 김 총리의 방중을 환영한다고 하고, 김 총리가 지난 3월 보아오포럼 계기 영상 축사를 통해 한국과 중국, 나아가 국제사회가 한 배를 탄 것처럼 서로 도우며 현재의 불확실성을 헤쳐 나가야 한다고 언급했던 것을 인상적으로 기억하고 있다며, 다롄에서도 탁월한 식견을 나눠 주시길 기대한다고 하였다.\n\nㅇ 리 총리는 작년 말과 올해 초에 걸쳐 불과 2개월만에 시진핑 주석과 이재명 대통령이 상호 정상 방문을 완성하면서 양국관계 발전을 위한 청사진을 마련한바, 이에 따라 김 총리와 함께 상호 신뢰를 증진하고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를 강화하기 위한 노력을 해 나가자고 하였다.\n\n□ 김 총리는 중측의 환대에 사의를 표하고, 리 총리가 언급한 바와 같이 최근 이루어진 두 차례의 한중 정상회담이 양국관계 발전의 중요한 전기를 마련하였다고 본다며, 금번 방중은 이러한 고위급 교류 모멘텀을 이어나가기 위한 징검다리를 마련하는 의미가 있다고 하였다.\n\nㅇ 김 총리는 앞서 베이징을 방문해 빠르게 발전하는 중국의 첨단산업에 대해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하고, 경제와 민생 분야에서 탁월한 식견과 오랜 경륜을 갖추고 있는 리창 총리와 함께 정치, 경제, 문화, 청년 등 인적교류 분야에 걸쳐 한중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를 강화해 나가자고 하였다.\n\nㅇ 또한, 김 총리는 금번이 한국 국무총리의 10년만의 하계 다보스포럼 참석이라고 소개하고, '대규모 혁신'이라는 주제 하에 글로벌 차원의 협력에 대해 논의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하였다.\n\n□ 양국 총리는 금년 11월 선전에서 개최될 APEC 계기를 포함하여 향후 고위급 교류를 지속해 나가자는 데 공감하였으며, 그밖에 교역을 포함한 경제협력과 첨단산업 분야에서 호혜적 협력을 확대해 나가자고 하였다.\n\nㅇ 또한 한중 국민 간 접촉면을 넓힘으로써 상호 이해를 심화하고 우호정서를 증진하는 노력이 중요하다는 데 공감하였으며, 특히 미래의 한중관계를 이끌어갈 청년 세대 간 교류를 활성화해 나가자고 하였다.\n\nㅇ 아울러 김 총리는 한반도 문제와 관련하여 중측의 관심과 역할을 당부하였으며, 양측은 역내 평화와 안정을 위한 협력이 중요하다는 데 공감하였다.\n\n[자료제공 :(www.korea.kr)]","ministry_code":"OPM","ministry_name":"국무조정실","org_type":"기타","category":"보도자료","published_at":"2026-06-23T22:49:32+09:00","fetched_at":"2026-06-27T14:34:45+09:00","source_url":"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67788&call_from=rsslink","source_tier":"T2_rss","alt_sources":[],"attachments":[],"law_ref":[],"region":null,"kogl_type":1,"kogl_notice":"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원문: 국무조정실","lang":"ko","links":{"related_by_law":[],"same_ministry_recent":[{"id":"9d0b93dd-1a3a-4621-b980-683998408be7","doc_type":"press_release","title":"[사실은 이렇습니다] [보도설명자료] 「정부, '토착 비리·재정 누수' 잡는 전문 기구 만든다」(7.27., 조선일보) 보도 관련","published_at":"2026-07-27T11:02:02+09:00"},{"id":"5b28fe82-8192-4839-966a-fc3cf8eda5be","doc_type":"press_release","title":"[사실은 이렇습니다] [보도설명자료] 「尹 정부 ODA 사업 문제 많다 줄였던 예산 다시 늘린다」(7.23 조선일보) 보도 관련","published_at":"2026-07-24T09:34:04+09:00"},{"id":"adb5de5c-27fc-4327-b9e0-4dc1b883f7cc","doc_type":"press_release","title":"[사실은 이렇습니다] [보도설명자료] 「호미 들고 유해 찾아 나선 유족들…\"추가 발굴에 가슴 미어져\"」(7.22., 세계일보) 보도 관련","published_at":"2026-07-22T14:31:37+09:00"},{"id":"cf2df949-9b52-4325-95e1-daa69c8e63dc","doc_type":"notice","title":"2026년 현장연계형 국가정책조정회의 운영","published_at":"2026-07-22T09:28:00+09:00"},{"id":"e638ccdb-2c8b-4249-91d6-9b8dbab2903c","doc_type":"notice","title":"국토대전환 전략 연구 : 5극3특 초광역 협력 모델 중심으로","published_at":"2026-07-21T15:03:00+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