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02b03b0d-1f3c-4045-aa38-be33e69bece6","doc_type":"press_release","title":"[사실은 이렇습니다] [보도설명자료][5.22.금 한겨레] 응급 분만 컨트롤타워인데… 야간엔 '계약직 간호사' 1명뿐 관련","summary":"보건복지부는 모자의료 전담팀의 대응역량 강화를 위해 인력 확충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 한겨레 5월 22일자 보도에 대한 설명 - 기사 주요내용","body":"보건복지부는 모자의료 전담팀의 대응역량 강화를 위해 인력 확충을 추진하고 있습니다\n\n- 한겨레 5월 22일자 보도에 대한 설명 -\n\n1. 기사 주요내용\n\n□ 한겨레는 5월 22일 「응급 분만 컨트롤타워인데… 야간엔 '계약직 간호사' 1명뿐」제하의 기사에서,\n\n○ 국립중앙의료원 모자의료 전원전담팀에 실제 근무하는 인원이 시간당 1명뿐으로, 동시 의뢰 요청 시 대응에 한계가 있다고 보도하였습니다.\n\n2. 설명내용\n\n□ 정부는 국립중앙의료원 중앙모자의료센터 내에 모자의료 전원전담팀이 병원 선정 업무에 신속하고 안정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인력 충원을 추진하고 있습니다.\n\n○ 5월 23일(토)부터 업무가 가장 집중되는 시간대에 우선 인력을 추가배치하여 2명의 상황요원이 근무하도록 하고,\n\n○ 7월에는 전 시간대에 3~4명의 상황요원이 배치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n\n□ 정부는 고위험？응급 임산부의 전원과 이송을 위해 필요한 조치들을 최대한 신속하게 실시하겠습니다.\n\n□ 아울러, 오는 6월부터는 모자의료 정보시스템이 개통될 예정으로, 기존에 전화로 1곳씩 문의하던 방식에서 시스템을 통해 여러 병원에 동시 요청하는 방식으로 개선됩니다.\n\n○ 의뢰 방식 및 절차 개선을 통해, 병원 선정 시간이 대폭 단축되어 전원전담팀 운영도 보다 효율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n\n□ 앞으로 상황요원 채용과 정보시스템 개통을 차질없이 추진하여, 고위험？응급 분만 등에 더욱 신속？안전하게 전원 조치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n\n정책브리핑의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ministry_code":"MOHW","ministry_name":"보건복지부","org_type":"부","category":"정책뉴스","published_at":"2026-05-22T11:25:57+09:00","fetched_at":"2026-07-04T11:23:29+09:00","source_url":"https://www.korea.kr/briefing/actuallyView.do?newsId=148964959&call_from=openData","source_tier":"T1_api","alt_sources":[],"attachments":[],"law_ref":[],"region":null,"kogl_type":1,"kogl_notice":"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원문: 보건복지부","lang":"ko","links":{"related_by_law":[],"same_ministry_recent":[{"id":"1da8b525-2c71-44c4-929e-efde561cac03","doc_type":"notice","title":"「요양급여의 적용기준 및 방법에 관한 세부사항(약제)」 일부개정 안내","published_at":"2026-07-29T17:19:00+09:00"},{"id":"277da17d-f547-448f-9bbe-cfaced75549b","doc_type":"press_release","title":"단순·반복 복지업무는 AI가 효율적으로, 공무원은 사람 중심 업무에 집중한다","published_at":"2026-07-29T14:05:00+09:00"},{"id":"b56277eb-447c-40a1-bcb4-cfea1f360c08","doc_type":"notice","title":"「장기요양기관에 대한 업무정지명령에 갈음한 과징금 적용기준」 일부개정","published_at":"2026-07-29T13:38:00+09:00"},{"id":"943e3998-737c-43e5-95be-fa0ccb0bd0af","doc_type":"press_release","title":"“병원 가기 어려운 어르신 고민하지 마세요 요양보호사가 동행하겠습니다”","published_at":"2026-07-29T12:05:00+09:00"},{"id":"2b653c8e-fcb9-4fa2-b7a1-19436f8b020f","doc_type":"policy","title":"내년 기준 중위소득 역대 최대 6.7% 인상…'K자형 양극화' 대응","published_at":"2026-07-28T18:29:00+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