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0051a393-e1c6-4d1b-a064-cdb2449e96fe","doc_type":"press_release","title":"[보도참고] S&P, 한국 국가신용등급 'AA, 안정적'으로 유지","summary":"[첨부: 260429 (보도참고자료) S&P 한국 국가신용등급 유지_F.hwpx] 보도참고자료 보도시점 배포시 배포 2026. 29.(수) 국제신용평가사 S&P, 한국 국가신용등급을 ‘AA, 안정적’으로 유지 - 우수한 수출 경쟁력, 견고한 국가 시스템, 재정건전성 등 높게 평가 - - 중동 분쟁으로 인한 에너지 충격에도 불구 재정·대외 완충 여력 보유 - 1.","body":"[첨부: 260429 (보도참고자료) S&P 한국 국가신용등급 유지_F.hwpx]\n보도참고자료 보도시점 배포시 배포 2026. 4. 29.(수) 국제신용평가사 S&P, 한국 국가신용등급을 ‘AA, 안정적’으로 유지 - 우수한 수출 경쟁력, 견고한 국가 시스템, 재정건전성 등 높게 평가 - - 중동 분쟁으로 인한 에너지 충격에도 불구 재정·대외 완충 여력 보유 - 1. S&P 보도자료 주요 내용 국제 신용평가사 S&P는 4.29일 한국의 국가신용등급 및 전망 을 ‘AA, 안정적’으로 유지 한다고 발표하였다. S&P는 중동 분쟁에 따른 글로벌 에너지 시장의 불안이 ’26년 한국 경제의 위험 요소이나, 반도체 등 산업 부문 의 경쟁력 과 재정정책 이 이러한 부담을 완화할 것이라고 전망하였다. 또한, 향후 3~4년 동안 대부분의 고소득 국가들 보다는 높은 평균 성장률 을 유지 할 것으로 예상하였다. S&P는 ’25년 한국 경제 성장률이 전년대비 1.0%로 부진하였지만, ’26년 에는 성장이 가속화 * 될 것으로 전망하였다. 특히, 한국이 반도체 등 IT 분야 에서 선도적 지위 를 보유하고 조선업 등 에서도 높은 경쟁력 을 갖추고 있음을 언급하며, ’26~’29년 동안 한국 경제 가 1인당 GDP 기준 매년 약 2.1% 추세로 성장 하면서 ’ 29년 에는 1인당 GDP가 44,000달러 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 하였다. * ‘26.3월 발표된 「S&P 아태지역 성장 전망」에서 ’26년 한국 경제성장률 1.9% 전망 또한, S&P는 한국의 제도·정책적 환경 이 국가신용 을 뒷받침 하는 중요 요소 라고 언급하였다. ’24년 예상치 못한 비상계엄 선포로 정치적 안정성 에 대한 신뢰 가 다소 손상 되었으나, 신속한 계엄령 철회 와 대응 , 선거를 통한 새로운 정부의 출범 이 악영향 을 완화 하였다고 밝혔다. 또한 최근의 글로벌 에너지 시장 불안에 대해서는 한국이 원유 및 천연가스 제품 의 주요 수입국 이나, 공급원의 다각화 와 안정적인 석유 비축분 보유 를 통해 에너지 공급 충격의 완충 여력 을 갖추고 있다고 평가하였다. 재정 의 경우, ’26년 GDP 대비 일반정부 재정수지 적자 는 △1.4% 수준을 기록한 후, ’27년 에는 △1.1% 수준으로 축소될 것으로 전망 하였다. 이에 더해 한국의 정부부채 부담 도 낮은 수준 임을 언급하며, ’26년 일반정부 순부채가 GDP 대비 약 9% 수준일 것으로 전망하였다. 이어 S&P는 국내 금융기관 의 우발채무 리스크 가 제한적 인 수준이라고 평가하였다. 다만, S&P는 비금융공기업 채무 가 GDP의 약 20% 수준이라고 추정하며, 중동 분쟁으로 글로벌 에너지 시장 불안이 장기화 될 경우 주요 에너지 공기업 이 재정적인 어려움 에 처할 수 있음을 언급하였다. 또한, 북한 정권 붕괴 시 발생할 통일 비용 은 불확실 하고 매우 부담이 큰 우발채무 로서 한국 신용등급 에 가장 큰 취약요인 이라고 보았다. S&P는 양호한 순대외자산 과 경상수지 흑자 지속 등 견조한 대외 건전성 이 신용등급 의 확고한 기반 이라고 언급하면서, 최근 반도체 수출 호조 에 힘입어 ’25년 경상수지 흑자 가 6.6% 를 기록하였다고 언급하였다. 이에 더해, 경상수지 흑자는 향후 3~4년 동안 GDP 의 6% 이상 이 될 것이며, 이러한 요인들이 향후 몇 년간 원화의 점진적인 강세 를 뒷받침 할 것으로 전망하였다. 또한, 변동환율제도 와 함께 활발하게 거래 되는 우리 외환시장의 폭과 깊이 는 한국 경제 에 튼튼한 외부 완충장치 를 제공 하고 있다고 평가하였다. <참고> S&P가 제시한 향후 국가신용등급 조정 가능 요인 ▸ ( 상방요인 ) 북한 관련 안보 및 우발 채무 리스크 해소 ▸ ( 하방요인 ) ➊ 북한 관련 긴장이 경제·재정 등에 심각한 피해를 입힐 정도로 고조 ➋ 다른 고소득 국가와 유사한 수준으로 성장률 저하 2. 평가 및 대응 오늘 국가신용등급 및 전망 (AA, 안정적) 발표 를 통해 한국 경제의 경쟁력과 지속가능성에 대한 S&P의 확고한 신뢰를 확인할 수 있었다. 특히, 이번 발표는 올해 들어 피치(Fitch)와 무디스(Moody’s)에 이어 3대 국제 신용평가사 가 연이어 우리 국가 신용등급과 전망을 안정적으로 유지 한 것으로, 중동 상황 등 대내외 불확실성이 높은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해외로부터 한국 경제 에 대한 긍정적 평가가 견고하게 지속 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정부는 이번 S&P의 등급 발표에 앞서 금년 3월 구윤철 부총리 가 S&P 연례협의단과 면담을 실시하면서 한국 경제의 경쟁력과 정책방향 을 명확히 설명 하는 등 여러 부처가 함께 연례협의에 적극 대응한 바 있다. 앞으로도 정부는 국제 신용평가사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는 등 한국 경제의 국가 신인도 가 안정적으로 유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 이 자료는 보도 편의를 위해 S&P 보도자료를 요약·정리한 것이므로, 세부 내용이나 정확한 표현 등은 원문 링크 및 S&P 보도자료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원문 링크 : https://www.spglobal.com/ratings/en/regulatory/article/-/view/type/HTML/id/3553472 담당 부서 국제금융국 책임자 과 장 김희재 (04-●●●●-4710) 국제금융과 담당자 사무관 정민종 (b●●●●●●●●@korea.kr) 참고 1 우리나라 국가신용등급 변동 내역 Moody's S&P Fitch 일자 등급 전망 일자 등급 전망 일자 등급 전망 ⑤15.12.18 Aa2 stable ⑤16.08.08 AA stable ⑤12.09.06 AA- stable 15.04.10 Aa3 positive 15.09.15 AA- stable 11.11.07 A+ positive 12.08.27 Aa3 stable 14.09.19 A+ positive 09.09.01 A+ stable 12.04.02 A1 positive 12.09.13 A+ stable ④ 08.11.09 A+ negative 10.04.14 A1 stable 05.07.27 A stable 05.10.23 A+ stable 07.07.25 A2 stable 02.07.24 A- stable 05.09.19 A positive 06.04.25 A3 positive 01.11.13 BBB+ stable 02.06.27 A stable 04.06.11 A3 stable 99.11.11 BBB positive 02.05.13 BBB+ positive ③03.02.11 A3 negative 99.01.25 BBB- positive 00.03.29 BBB+ - 02.11.15 A3 positive 99.01.04 BB+ positive 99.06.24 BBB - 02.03.28 A3 stable 98.02.18 BB+ stable 99.04.26 BBB- positive 01.11.29 Baa2 positive ②97.12.22 B+ negative 99.01.19 BBB- - 99.12.16 Baa2 stable 97.12.11 BBB- negative 98.02.03 BB+ positive 99.02.12 Baa3 positive 97.11.25 A- negative 98.01.21 B- positive ②97.12.21 Ba1 RUR(-) ②97.10.24 A+ negative ②97.12.23 B- negative 97.12.10 Baa2 RUR(-) 97.08.06 AA- negative 97.12.11 BBB- negative ②97.11.27 A3 stable 95.05.03 AA- stable 97.11.26 A - 97.10.27 A1 negative 94.11.09 A+ positive ②97.11.18 A+ - 97.03.07 A1 stable 94.06.09 A+ negative ①96.06.27 AA- - 90.04.04 A1 - 89.06.26 A+ positive ①86.11.18 A2 - ①88.10.01 A+ - * (Moody’s) RUR: R atings u nder R eview for Upgrade(+) or Downgrade(-) ① 각 신평사가 처음 우리나라에게 등급을 부여한 시기 - ( Moody’s ) ’86.11월, A2 ( S&P ) ’88.10월, A+, ( Fitch ) ’96.6월, AA- ② 외환위기 당시 처음 으로 등급 하향조정 및 투기 등급 부여 - ( S&P) ’ 97.10월, AA-(부정적) → A+(부정적) / ( Moody’s) ’97.12월, Baa3 → Ba1 ③ 2003년 北 NPT 탈퇴 , SK글로벌 회계부정 사건으로 전망 하향조정 - ( Moody’s) ’03.2월, A3(긍정적) → A3(부정적) ④ 금융위기 당시 전망 하향조정 - ( Fitch) ’08.11월, A+(안정적) → A+(부정적) ⑤ 2010년대 들어 역대 최고수준으로 상승후 현재까지 유지 - ( Moody’s ) ’15.12월, Aa2 ( S&P ) ’16.8월, AA, ( Fitch ) ’12.9월, AA- 참고 2 주요국 1｣ 국가신용등급 비교 ('26.4월) 구분 등급 2｣ Moody’s S&P Fitch 투자 등급 AAA (Aaa) 독일, 네덜란드, 덴마크, 노르웨이, 스웨덴, 스위스, 룩셈부르크,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싱가포르 독일, 네덜란드, 덴마크, 노르웨이, 스웨덴, 스위스, 룩셈부르크, 캐나다, 호주, 싱가포르 독일, 네덜란드, 덴마크, 노르웨이, 스웨덴, 스위스, 룩셈부르크, 호주, 싱가포르 AA+ (Aa1) 미국, 핀란드, 오스트리아 미국, 핀란드, 오스트리아,뉴질랜드, 홍콩, 대만, 아일랜드 미국, 캐나다, 뉴질랜드 AA (Aa2) 한국 , 아부다비, UAE 한국 , 아부다비, UAE, 영국 핀란드, 오스트리아, 대만, 아부다비, 아일랜드 AA- (Aa3) 영국, 아일랜드, 체코, 홍콩, 대만, 사우디아라비아, 프랑스(-) 벨기에, 체코 한국 , 영국,체코, 홍콩, UAE A+ (A1) 일본, 중국, 벨기에 프랑스, 일본, 중국, 스페인 사우디아라비아, 포르투갈(+) 프랑스, 벨기에, 사우디아라비아 A (A2) 폴란드(-), 칠레 칠레 일본, 중국, 스페인 포르투갈(+) A- (A3) 말레이시아, 포르투갈, 스페인 말레이시아, 폴란드 폴란드(-), 칠레 BBB+ (Baa1) 페루, 태국(-) 이탈리아(+), 필리핀, 태국 이탈리아, 말레이시아, 태국(-) BBB (Baa2) 이탈리아, 인도네시아(-), 필리핀, 멕시코(-) 인도네시아, 그리스, 멕시코, 인도 필리핀(-), 인도네시아(-), 페루, 그리스 BBB- (Baa3) 인도, 그리스, 파라과이 페루, 모로코, 파라과이 인도, 멕시코 투기 등급 BB+ (Ba1) 브라질, 모로코(+) 베트남 모로코, 파라과이(+), 베트남 BB (Ba2) 남아공, 베트남, 코트디부아르 브라질, 코트디부아르, 자메이카, 남아공(+) 브라질, 코트디부아르 BB- (Ba3) 튀르키예, 자메이카 튀르키예, 몽골 남아공, 튀르키예, 자메이카 B+ (B1) 몽골 몽골 B (B2) 이집트 이집트 B- (B3) 에콰도르, 이라크(-), 파키스탄, 가나 파키스탄, 이라크, 가나, 잠비아, 에콰도르 CCC+ (Caa1) 이라크, 이집트(+), 가나(+) 아르헨티나, 파키스탄, 에콰도르 아르헨티나, 잠비아, 우크라이나 아르헨티나 CCC (Caa2) 잠비아(+) 우크라이나 CCC- (Caa3) CC (Ca) 우크라이나 C 벨라루스, 레바논 SD/RD 벨라루스, 레바논 벨라루스, 레바논 D 1｣ 주요국은 G20, ASEAN 국가 등 중심 2｣ 괄호안 등급은 Moody’s 기준 / SD(S&P): Selective Default / RD(Fitch): Restricted Default 3｣ 국가명 뒤 (-)는 부정적 등급전망, (+)는 긍정적 등급 전망\n\n[첨부: 260429 (보도참고자료) S&P 한국 국가신용등급 유지_F.pdf]\n- 1 -\n보도참고자료\n보도시점 배포시 배포 2026. 4. 29.(수)\n국제신용평가사 S&P,\n한국 국가신용등급을 ‘AA, 안정적’으로 유지\n- 우수한 수출 경쟁력, 견고한 국가 시스템, 재정건전성 등 높게 평가 -\n- 중동 분쟁으로 인한 에너지 충격에도 불구 재정·대외 완충 여력 보유 -\n1. S&P 보도자료 주요 내용\n국제 신용평가사 S&P는 4.29일 한국의 국가신용등급 및 전망을 ‘AA,\n안정적’으로 유지한다고 발표하였다. S&P는 중동 분쟁에 따른 글로벌 에너지\n시장의 불안이 ’26년 한국 경제의 위험 요소이나, 반도체 등 산업 부문의\n경쟁력과 재정정책이 이러한 부담을 완화할 것이라고 전망하였다. 또한,\n향후 3~4년 동안 대부분의 고소득 국가들보다는 높은 평균 성장률을 유지할\n것으로 예상하였다.\nS&P는 ’25년 한국 경제 성장률이 전년대비 1.0%로 부진하였지만, ’26년에는\n성장이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하였다. 특히, 한국이 반도체 등 IT 분야에서\n선도적 지위를 보유하고 조선업 등에서도 높은 경쟁력을 갖추고 있음을\n언급하며, ’26~’29년 동안 한국 경제가 1인당 GDP 기준 매년 약 2.1%\n추세로 성장하면서 ’29년에는 1인당 GDP가 44,000달러를 넘어설 것으로\n예상하였다.\n* ‘26.3월 발표된 「S&P 아태지역 성장 전망」에서 ’26년 한국 경제성장률 1.9% 전망\n또한, S&P는 한국의 제도·정책적 환경이 국가신용을 뒷받침하는 중요\n요소라고 언급하였다. ’24년 예상치 못한 비상계엄 선포로 정치적 안정성에\n대한 신뢰가 다소 손상되었으나, 신속한 계엄령 철회와 대응, 선거를 통한\n새로운 정부의 출범이 악영향을 완화하였다고 밝혔다. 또한 최근의 글로벌\n에너지 시장 불안에 대해서는 한국이 원유 및 천연가스 제품의 주요 수입국이나,\n공급원의 다각화와 안정적인 석유 비축분 보유를 통해 에너지 공급 충격의\n완충 여력을 갖추고 있다고 평가하였다.\n\n-- 1 of 5 --\n\n- 2 -\n재정의 경우, ’26년 GDP 대비 일반정부 재정수지 적자는 △1.4% 수준을\n기록한 후, ’27년에는 △1.1% 수준으로 축소될 것으로 전망하였다. 이에 더해\n한국의 정부부채 부담도 낮은 수준임을 언급하며, ’26년 일반정부 순부채가\nGDP 대비 약 9% 수준일 것으로 전망하였다.\n이어 S&P는 국내 금융기관의 우발채무 리스크가 제한적인 수준이라고\n평가하였다. 다만, S&P는 비금융공기업 채무가 GDP의 약 20% 수준이라고\n추정하며, 중동 분쟁으로 글로벌 에너지 시장 불안이 장기화될 경우 주요\n에너지 공기업이 재정적인 어려움에 처할 수 있음을 언급하였다. 또한, 북한\n정권 붕괴 시 발생할 통일 비용은 불확실하고 매우 부담이 큰 우발채무로서\n한국 신용등급에 가장 큰 취약요인이라고 보았다.\nS&P는 양호한 순대외자산과 경상수지 흑자 지속 등 견조한 대외 건전성이\n신용등급의 확고한 기반이라고 언급하면서, 최근 반도체 수출 호조에 힘입어\n’25년 경상수지 흑자가 6.6%를 기록하였다고 언급하였다. 이에 더해, 경상수지\n흑자는 향후 3~4년 동안 GDP의 6% 이상이 될 것이며, 이러한 요인들이\n향후 몇 년간 원화의 점진적인 강세를 뒷받침할 것으로 전망하였다. 또한,\n변동환율제도와 함께 활발하게 거래되는 우리 외환시장의 폭과 깊이는 한국\n경제에 튼튼한 외부 완충장치를 제공하고 있다고 평가하였다.\n<참고> S&P가 제시한 향후 국가신용등급 조정 가능 요인\n▸ (상방요인) 북한 관련 안보 및 우발 채무 리스크 해소\n▸ (하방요인) ➊북한 관련 긴장이 경제·재정 등에 심각한 피해를 입힐 정도로 고조\n➋다른 고소득 국가와 유사한 수준으로 성장률 저하\n2. 평가 및 대응\n오늘 국가신용등급 및 전망(AA, 안정적) 발표를 통해 한국 경제의 경쟁력과\n지속가능성에 대한 S&P의 확고한 신뢰를 확인할 수 있었다. 특히, 이번 발표는\n올해 들어 피치(Fitch)와 무디스(Moody’s)에 이어 3대 국제 신용평가사가 연이어\n우리 국가신용등급과 전망을 안정적으로 유지한 것으로, 중동 상황 등 대내외\n불확실성이 높은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해외로부터 한국 경제에 대한 긍정적\n평가가 견고하게 지속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n\n-- 2 of 5 --\n\n- 3 -\n정부는 이번 S&P의 등급 발표에 앞서 금년 3월 구윤철 부총리가 S&P\n연례협의단과 면담을 실시하면서 한국 경제의 경쟁력과 정책방향을 명확히\n설명하는 등 여러 부처가 함께 연례협의에 적극 대응한 바 있다. 앞으로도\n정부는 국제 신용평가사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는 등 한국 경제의 국가\n신인도가 안정적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n※ 이 자료는 보도 편의를 위해 S&P 보도자료를 요약·정리한 것이므로,\n세부 내용이나 정확한 표현 등은 원문 링크 및 S&P 보도자료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n※ 원문 링크\n: https://www.spglobal.com/ratings/en/regulatory/article/-/view/type/HTML/id/3553472\n담당 부서 국제금융국 책임자 과 장 김희재 (04-●●●●-4710)\n국제금융과 담당자 사무관 정민종 (b●●●●●●●●@korea.kr)\n\n-- 3 of 5 --\n\n- 4 -\n참고 1 참고 1 우리나라 국가신용등급 변동 내역\nMoody's S&P Fitch\n일자 등급 전망 일자 등급 전망 일자 등급 전망\n⑤15.12.18 Aa2 stable ⑤16.08.08 AA stable ⑤12.09.06 AA- stable\n15.04.10 Aa3 positive 15.09.15 AA- stable 11.11.07 A+ positive\n12.08.27 Aa3 stable 14.09.19 A+ positive 09.09.01 A+ stable\n12.04.02 A1 positive 12.09.13 A+ stable ④08.11.09 A+ negative\n10.04.14 A1 stable 05.07.27 A stable 05.10.23 A+ stable\n07.07.25 A2 stable 02.07.24 A- stable 05.09.19 A positive\n06.04.25 A3 positive 01.11.13 BBB+ stable 02.06.27 A stable\n04.06.11 A3 stable 99.11.11 BBB positive 02.05.13 BBB+ positive\n③03.02.11 A3 negative 99.01.25 BBB- positive 00.03.29 BBB+ -\n02.11.15 A3 positive 99.01.04 BB+ positive 99.06.24 BBB -\n02.03.28 A3 stable 98.02.18 BB+ stable 99.04.26 BBB- positive\n01.11.29 Baa2 positive ②97.12.22 B+ negative 99.01.19 BBB- -\n99.12.16 Baa2 stable 97.12.11 BBB- negative 98.02.03 BB+ positive\n99.02.12 Baa3 positive 97.11.25 A- negative 98.01.21 B- positive\n②97.12.21 Ba1 RUR(-) ②97.10.24 A+ negative ②97.12.23 B- negative\n97.12.10 Baa2 RUR(-) 97.08.06 AA- negative 97.12.11 BBB- negative\n②97.11.27 A3 stable 95.05.03 AA- stable 97.11.26 A -\n97.10.27 A1 negative 94.11.09 A+ positive ②97.11.18 A+ -\n97.03.07 A1 stable 94.06.09 A+ negative ①96.06.27 AA- -\n90.04.04 A1 - 89.06.26 A+ positive\n①86.11.18 A2 - ①88.10.01 A+ -\n* (Moody’s) RUR: Ratings under Review for Upgrade(+) or Downgrade(-)\n① 각 신평사가 처음 우리나라에게 등급을 부여한 시기\n- (Moody’s) ’86.11월, A2 (S&P) ’88.10월, A+, (Fitch) ’96.6월, AA-\n② 외환위기 당시 처음으로 등급 하향조정 및 투기 등급 부여\n- (S&P) ’97.10월, AA-(부정적) → A+(부정적) / (Moody’s) ’97.12월, Baa3 → Ba1\n③ 2003년 北 NPT 탈퇴, SK글로벌 회계부정 사건으로 전망 하향조정\n- (Moody’s) ’03.2월, A3(긍정적) → A3(부정적)\n④ 금융위기 당시 전망 하향조정\n- (Fitch) ’08.11월, A+(안정적) → A+(부정적)\n⑤ 2010년대 들어 역대 최고수준으로 상승후 현재까지 유지\n- (Moody’s) ’15.12월, Aa2 (S&P) ’16.8월, AA, (Fitch) ’12.9월, AA-\n\n-- 4 of 5 --\n\n- 5 -\n참고 2 참고 2 주요국1｣ 국가신용등급 비교 ('26.4월)\n구분 등급2｣ Moody’s S&P Fitch\n투자\n등급\nAAA\n(Aaa)\n독일, 네덜란드, 덴마크,\n노르웨이, 스웨덴, 스위스,\n룩셈부르크, 캐나다,\n호주, 뉴질랜드, 싱가포르\n독일, 네덜란드, 덴마크,\n노르웨이, 스웨덴, 스위스,\n룩셈부르크, 캐나다,\n호주, 싱가포르\n독일, 네덜란드, 덴마크,\n노르웨이, 스웨덴, 스위스,\n룩셈부르크, 호주,\n싱가포르\nAA+\n(Aa1) 미국, 핀란드, 오스트리아 미국, 핀란드, 오스트리아,\n뉴질랜드, 홍콩, 대만, 아일랜드 미국, 캐나다, 뉴질랜드\nAA\n(Aa2) 한국, 아부다비, UAE 한국, 아부다비, UAE,\n영국\n핀란드, 오스트리아, 대만,\n아부다비, 아일랜드\nAA-\n(Aa3)\n영국, 아일랜드,\n체코, 홍콩, 대만,\n사우디아라비아, 프랑스(-)\n벨기에, 체코 한국, 영국,\n체코, 홍콩, UAE\nA+\n(A1) 일본, 중국, 벨기에 프랑스, 일본, 중국, 스페인\n사우디아라비아, 포르투갈(+)\n프랑스, 벨기에,\n사우디아라비아\nA\n(A2) 폴란드(-), 칠레 칠레 일본, 중국, 스페인\n포르투갈(+)\nA-\n(A3)\n말레이시아, 포르투갈,\n스페인 말레이시아, 폴란드 폴란드(-), 칠레\nBBB+\n(Baa1) 페루, 태국(-) 이탈리아(+), 필리핀, 태국 이탈리아, 말레이시아, 태국(-)\nBBB\n(Baa2)\n이탈리아, 인도네시아(-),\n필리핀, 멕시코(-)\n인도네시아, 그리스,\n멕시코, 인도\n필리핀(-), 인도네시아(-),\n페루, 그리스\nBBB-\n(Baa3) 인도, 그리스, 파라과이 페루, 모로코, 파라과이 인도, 멕시코\n투기\n등급\nBB+\n(Ba1) 브라질, 모로코(+) 베트남 모로코, 파라과이(+), 베트남\nBB\n(Ba2) 남아공, 베트남, 코트디부아르 브라질, 코트디부아르,\n자메이카, 남아공(+) 브라질, 코트디부아르\nBB-\n(Ba3) 튀르키예, 자메이카 튀르키예, 몽골 남아공, 튀르키예,\n자메이카\nB+\n(B1) 몽골 몽골\nB\n(B2) 이집트 이집트\nB-\n(B3)\n에콰도르, 이라크(-),\n파키스탄, 가나\n파키스탄, 이라크, 가나,\n잠비아, 에콰도르\nCCC+\n(Caa1)\n이라크, 이집트(+), 가나(+)\n아르헨티나, 파키스탄, 에콰도르 아르헨티나, 잠비아, 우크라이나 아르헨티나\nCCC\n(Caa2) 잠비아(+) 우크라이나\nCCC-\n(Caa3)\nCC\n(Ca) 우크라이나\nC 벨라루스, 레바논\nSD/RD 벨라루스, 레바논 벨라루스, 레바논\nD\n1｣ 주요국은 G20, ASEAN 국가 등 중심\n2｣ 괄호안 등급은 Moody’s 기준 / SD(S&P): Selective Default / RD(Fitch): Restricted Default\n3｣ 국가명 뒤 (-)는 부정적 등급전망, (+)는 긍정적 등급 전망\n\n-- 5 of 5 --","ministry_code":"MOEF","ministry_name":"기획재정부","org_type":"부","category":"보도·참고자료","published_at":"2026-04-29T00:00:00+09:00","fetched_at":"2026-07-16T20:08:06+09:00","source_url":"https://www.moef.go.kr/nw/nes/detailNesDtaView.do?menuNo=4010100&bbsId=MOSFBBS_000000000028&searchNttId1=MOSF_000000000077686","source_tier":"T3_scrape","alt_sources":[],"attachments":[{"url":"https://www.moef.go.kr/com/cmm/fms/FileDown.do?atchFileId=ATCH_000000000031596&fileSn=1","name":"260429 (보도참고자료) S&P 한국 국가신용등급 유지_F.hwpx","type":"hwpx","extracted":true},{"url":"https://www.moef.go.kr/com/cmm/fms/FileDown.do?atchFileId=ATCH_000000000031596&fileSn=2","name":"260429 (보도참고자료) S&P 한국 국가신용등급 유지_F.pdf","type":"pdf","extracted":true},{"url":"https://www.moef.go.kr/com/cmm/fms/AtchZipFileDown.do?atchFileId=ATCH_000000000031596","name":"전체 다운로드다운로드 아이콘","type":"etc","extracted":false}],"law_ref":[],"region":null,"kogl_type":1,"kogl_notice":"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원문: 기획재정부","lang":"ko","links":{"related_by_law":[],"same_ministry_recent":[{"id":"0138640e-47c0-4247-b1ce-bbcf9a06bf88","doc_type":"policy","title":"정부, 공장·창고 화재위험 막는다…19만여 동 종합 실태조사","published_at":"2026-07-31T15:33:00+09:00"},{"id":"765bdf63-4c24-44ed-a077-b70aff84cd61","doc_type":"press_release","title":"[사실은 이렇습니다] (보도설명) 근로장려금(EITC) 개편안 구체적 내용은 결정된 바 없습니다.","published_at":"2026-07-30T00:00:00+09:00"},{"id":"35bee175-be69-40c4-96b1-6605bcf13ded","doc_type":"press_release","title":"[사실은 이렇습니다] (보도설명) 주가 누르기 관련 세제개편 여부 등에 대해서는 결정된 바 없습니다.","published_at":"2026-07-29T19:46:05+09:00"},{"id":"ec2e3e4f-5da6-49b4-9f41-fde0c7403734","doc_type":"press_release","title":"[사실은 이렇습니다] (보도설명) '26년 세제개편안의 구체적인 내용은 결정된 바가 없습니다.","published_at":"2026-07-29T00:00:00+09:00"},{"id":"232b5246-c667-46c5-bd58-c6686fe5a5c3","doc_type":"press_release","title":"[사실은 이렇습니다] (보도설명) 국내생산촉진세제 지원 대상은 결정된 바 없습니다.","published_at":"2026-07-28T19:15:19+09:00"}]}}